초아, 암 투병 후 얻은 쌍둥이인데…"단유 생각하면 코끝 찡"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FcFDFY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93f63e01c0c9bccc6b221d2a9ac2c7d749c15012337ab10cd3caa8cfec903" dmcf-pid="0G3k3w3G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 초아가 게재한 사진/초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114211458lmzv.jpg" data-org-width="640" dmcf-mid="F8R5RFRf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114211458lm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 초아가 게재한 사진/초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9142afb02c2e3e87031cfb0a0290b7a27e008f9d2f98fcf68a140c719fcaab" dmcf-pid="pH0E0r0HO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6·허민진)가 혼합수유의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5b25b3178a1525e86ac590e5da6b14d2df2cd3770ca549267fd36979b3dc57f" dmcf-pid="UIWiWoWIEt" dmcf-ptype="general">초아는 6일 자신의 계정에 "뭐 하세요? 다 먹고 장난치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79c0a06260d32ba11476ad04b38316f7ca9c9b85f4282fcf50f8cbf487b20de6" dmcf-pid="uCYnYgYCE1"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의 얼굴이 화면 가득 클로즈업돼 담겼다. 가까이 찍힌 아기의 눈가와 볼, 장난기 어린 표정이 육아 중 포착한 자연스러운 일상을 짐작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027d4b87a765a3cdff582d52c963ca35ec2e6034643d77ad56a37ee07a70c330" dmcf-pid="7hGLGaGhE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초아는 "모유+분유 혼합수유 70일 차. 원래 목표가 100일까지였는데"라며 "혼합이다 보니 모유, 분유 수유의 힘듦을 다 겪고 있는. 게다가 둥이라 뭐든 두 번씩"이라고 쌍둥이 육아의 현실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3e6500e7aa7f15c125ae3b284b4d740d0988ff3c58cafe949c64417caed2a11" dmcf-pid="zlHoHNHlwZ"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은 한계다 싶을 정도로 하루에도 몇 번씩 단유 고민이…"라면서도 "그렇지만 중단할 생각 하면 벌써 코끝이 찡해진다. 혼합하신 둥이맘 선배님 계신가요. 언제까지 하셨을까요…"?"라고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84a5dcc4656b66de8488bbfeb380d476a5ed13af56eb630a12399c8467f2d33" dmcf-pid="qSXgXjXSmX" dmcf-ptype="general">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듬해 임신 준비 중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 2월 두 아들을 출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 “랩 위해 JYP 사옥 방문...개인부스여서 아이돌 못 봐” (와일드 씽) [MK★현장] 05-07 다음 '대문자I' 엄태구, 박경림 저돌적 진행에 초긴장 진땀 뻘뻘(와일드씽)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