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하차' 진태현 "나만 생각하고 살면 끝 안 좋아"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F7aBae5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670f705d7a23ad6937e77a2e142a6b02807dc3b129981a20a02163ad90aed2" dmcf-pid="tE3zNbNd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진태현, 박시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is/20260507114304881auhk.jpg" data-org-width="647" dmcf-mid="52EOqhqF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is/20260507114304881au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진태현, 박시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a005ecf820948bc63fa5db247df2eea997aa65813522d303a34df09903d250" dmcf-pid="FIqVw8waZ4"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118a42a0d36aee86b99c1156cce5881b0fd0f019d542d796d282d47a942f030" dmcf-pid="3CBfr6rNHf"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7일 소셜미디어에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요즘 아내가 산책을 자주 가자고 한다. 시간 날때마다 서로 손잡고 예쁜곳을 다니려 한다. 아내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b80ef6f33d94dbd16d7ac80c531f1f2c3987df48af5c599b2ef79a28ab23c593" dmcf-pid="0hb4mPmj5V" dmcf-ptype="general">이어 "주는 것에 아끼지 말고 맘껏 나눠주세요. 나만 생각하다 살다보면 결국 끝이 안 좋을 것"이라며 "사랑과 결혼은 효율적으로 계산하면서 하는 게 아니다. 평생 손해 보면서 끝까지 책임지는 함께하는 삶"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728da4e68308bd4df6e305df57a65fced5b60adfed215fa28b6b36bb96d0d4" dmcf-pid="plK8sQsAZ2" dmcf-ptype="general">앞서 진태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그의 빈자리는 배우 이동건이 채우며, 제작진은 이를 두고 "프로그램 재정비와 변화"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1813dba0f9d7606781c9d0b0da2fc8761d40c3fb0425b0f66d78dcdff726741" dmcf-pid="US96OxOcX9"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진태현은 최근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관련 설명과 결정을 전달받았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이숙캠'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7ffc818f363ae9d6fbcd3056610250f75151ea4067ec3724bd0a9d45bfd562" dmcf-pid="uv2PIMIkZK" dmcf-ptype="general">그는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며 "내가 이름을 달고 있던 프로그램인 만큼 종영 때까지 좋은 예능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faba8789e0128d075062724a952356b59a5db83e0037eab7514073e318b687f" dmcf-pid="7TVQCRCEHb"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것은 내 부족함 때문"이라며 "미움과 비난, 분노보다는 '성실했다, 고생했다'는 말로 따뜻하게 보내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zyfxhehD5B"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 씽' 강동원 "아이돌 데뷔 소감? 힘들 줄은 알았지만…더 존경하게 돼" 05-07 다음 "최고의 개과천선" 서인영, 이혼 2년차인데…'냉동 난자' 권유 받았다 [MHN:픽]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