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오, ‘기리고’ 갈등의 시작…강렬하다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x6ozoM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560691ad2e01fa838d7545558021464ac9436afabf2563b691acd61da23f1" dmcf-pid="uGMPgqgR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오.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13335009rmhq.jpg" data-org-width="700" dmcf-mid="pZRQaBae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SEOUL/20260507113335009rm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오.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a705fc3a7ad516a177f4727afbc96348956a5a4e47339eea7253f382ce14eb" dmcf-pid="7HRQaBaey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박수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668578a1f1df9cf3c8181a394c083accc304aaf6377e1c987a460706e85204f0" dmcf-pid="zXexNbNdCw" dmcf-ptype="general">박수오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한기태’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극 중 사건을 본격적으로 점화시키는 핵심 인물로 활약하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10대 소년 특유의 불안정한 심리와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5c0f7507895c013e9dce2ba017fc84fe6f81b76d05e34ca846e93c98c5e4e631" dmcf-pid="qZdMjKjJSD" dmcf-ptype="general">박수오의 활약 속에 ‘기리고’ 역시 전 세계적인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영 어덜트(YA) 호러’라는 신선한 장르로 호평받고 있는 이 작품은 공개 2주 차에 시청 수 750만 건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한국을 포함한 24개 국가에서 정상에 등극했으며, 총 64개 국가에서 TOP 10 진입에 성공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17b6232cad8bdb4b43a8305f61f029ba1d05349776bee8b8396a4581a72e228" dmcf-pid="B5JRA9AiWE"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오는 MBC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와 ‘노무사 노무진’에서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진정성 있게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매 작품 입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기리고’에서도 전작과는 상반된 결의 연기를 선보이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증명해냈다.</p> <p contents-hash="b8a31aa9cfa49c1d413a2229fd42616c48e0ed48c993e1a154ecb99addcc4455" dmcf-pid="beWvFDFYWk" dmcf-ptype="general">성공적인 글로벌 신고식을 치른 박수오는 차기작인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를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극 중 그는 민영주(김희애 분)의 막내아들 ‘서현민’ 역을 맡아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bd10f64db56145dbc421a6b3fb4a045a04a97f43343e0fa56af20db0772f3da" dmcf-pid="KdYT3w3GTc" dmcf-ptype="general">한편, ‘기리고’는 저주받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물로, 현재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년 만에 넘은 만리장성, 한 번 더…한국 탁구, 단체전 세계선수권 8강서 남녀 모두 중국과 격돌 05-07 다음 빽가, 모친상 겪은 후 1년…"가족 모두 어머니 생각 중, 그리운 마음" (라디오쇼)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