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20년째 숙소 생활 중…월세 한 푼 안 내고 50평 혼자 써”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WUL7Lx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d7a4eb301a43adfccd678191f39836fb0706bec950415bb2ff5671aaf01d0" dmcf-pid="PiYuozoM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효연.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112440693hpbw.jpg" data-org-width="1280" dmcf-mid="8YPaXjXS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d/20260507112440693hp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효연.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5df8f806ada00e95a77dcd3a53709b3377d4abb1959d5aca58d8bdf7f80b7d" dmcf-pid="QnG7gqgR5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20년째 숙소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a6cd6eb9fe237675a7cbb5d388955795ceb0c3e95c540aad6ec37d3dd1eda6" dmcf-pid="xLHzaBaeZI" dmcf-ptype="general">6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 세 사람은 최근 효연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에 대항하는 ‘효리수’를 결성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77b4a5df80cece5715e27dc3b7d3f7fdecbdf19d63e3bcd0453ccf8e518efe86" dmcf-pid="y1dE3w3GtO" dmcf-ptype="general">MC 유재석은 효연이 20년째 숙소에 사는 것을 언급하자 효연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살다 보니 한 명, 두 명 다 알아서 나갔다. 제가 혼자 있으려고 한 게 아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483e02b6c1618dc6c4cb18bf907f2eff097c6c340681820fb79bd5ec01edba" dmcf-pid="WtJD0r0Ht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오늘 효리수 세 분 모셨지만, 사실 효연씨 혼자 데뷔하고 20년째 숙소에 살고 있는 아이돌로 모셔도 된다. ‘세상에 이런 일이’ 나올 만하다”고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8cd560ffe21d35a801d36bab2565a3b0ecd8b11a5f649569968e54cb35d1114c" dmcf-pid="YFiwpmpXtm" dmcf-ptype="general">이어 “숙소를 되게 넓게 쓰겠다”고 묻자 효연은 “좀 넓게 쓴다”고 답했다. 유리는 “엄청 넓다. 50평 가까이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8119160c6cac4f888f29043693baa893d0a6a04826b199ef77d8bcc8b41743" dmcf-pid="Gc3VD4DgZr" dmcf-ptype="general">효연은 “참 좋은 회사”라며 “같이 윈윈하기 위해 저도 해외 투어도 다니고 열심히 하고 있다. 빼먹기만 하면 안 되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월세처럼 내는 건 없다. 전 최선을 다하면 된다”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숙소 들어갈 때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9ba98831e75b7f4d1fa487b7c7dc11ee70cd41e6b269dba10761443404dda46" dmcf-pid="Hk0fw8waZw" dmcf-ptype="general">효연은 “유리도 가끔 왔다갔다 하고 멤버들하고 만날 때 숙소에서 만난다. 유리 침대가 아직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마치 시집 간 딸들 같다. 여기 효연은 어머니고”라고 비유하자 효연은 “내가 다 내보냈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외모’ 강동원, 첫 아이돌 도전 “존경하게 돼” (와일드 씽) 05-07 다음 ‘와일드 씽’ 강동원, 45세인데 아이돌 데뷔 “아이돌들 존경한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