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소속사 후배' NAZE 위한 따뜻한 메시지…"눈빛 잃지 말길"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wyUsUZ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49c22e87a23406b76b50d73556341231c3e2e99fed4ff9eab39f64d250cac" dmcf-pid="pVrWuOu5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110703596auzy.jpg" data-org-width="650" dmcf-mid="3Ty04G4q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110703596au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6f1b11490e9a31d7d568ec860d7a59e03990f78abf27a630b07bca6bc76616" dmcf-pid="UfmY7I71vG" dmcf-ptype="general"><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32f8de9cc0413f5f8b8060b9d860fcb2c6c85e96fcb0b7978a500453e296a547" dmcf-pid="u4sGzCztTY"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선배의 내리사랑에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졌다. 가수 윤하와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의 이야기다.</p> <p contents-hash="0bb9e046b1ede35bf247734f99872685c8b8780263cd0a00c9913d3f80c299b4" dmcf-pid="78OHqhqFyW" dmcf-ptype="general">네이즈 윤기와 턴은 지난 6일 가수 윤하가 진행하는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대표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WOULD YOU RECORD)’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6bd94dd4cae9e757cfc34f8a7c144e2e1e24ac9cf417081484736ead69c6cbc" dmcf-pid="z6IXBlB3yy" dmcf-ptype="general">윤기와 턴은 한국 콘텐츠 첫 출연에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신인의 풋풋함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턴은 Colde(콜드)의 ‘마음대로’를 매력적인 저음 보이스와 리듬감으로 표현했고, 윤기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Serenade(세레나데)’를 선곡해 탄탄한 보컬 실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e5c89f9ea78f48e73934e9fab0fba6037b9f265ae0253de64bcbc2aceb80fa1" dmcf-pid="qPCZbSb0TT" dmcf-ptype="general">특히 윤기와 턴은 윤하의 ‘스무살 어느 날’을 함꼐 불렀다. 꾸밈없는 감성과 깨끗한 하모니로 곡이 가진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감탄을 자아낸 두 사람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 ‘People Talk(피플 톡)’을 두 사람 버전으로 선보이며 당찬 패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21357af6a0eabe3ee5984f25f323c9f6baf5b70ac08670dcec2a1abada2329c" dmcf-pid="BQh5KvKpSv" dmcf-ptype="general">윤하는 소속사 후배 가수이기도 한 윤기와 턴에게 “앞으로도 지금의 눈빛을 잃지 말고 자유롭게 본인들의 메시지를 전해 나가면 좋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윤기와 턴은 “하루빨리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팬들에게 하루빨리 저희를 보여주고 저희의 노래를 많이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시현 Dream, 5·18 기념 신곡 '오월의 아이' 발표 05-07 다음 지금 유튜브에서 난리라는 그 노래, 베이비몬스터 '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