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씨름부 학산김성률배 단체전 2연패…올 시즌 2관왕 달성 작성일 05-07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동아대, 지난 1일 학산김성률배 단체전 우승<br>제22회에 이어 2년 연속 패권 장악<br>올 시즌에만 두 번째 정상 오르며 강자 증명</strong>부산 동아대학교 씨름부가 ‘제23회 학산김성률장사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대회 패권을 거머쥐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5/07/0000143140_001_20260507110707705.jpg" alt="" /><em class="img_desc">동아대 씨름부가 창원시에서 열린 제23회 학산김성률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부산시 씨름협회 제공</em></span>부산시 씨름협회는 지난 1일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학산김성률배 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고 7일 밝혔다. 동아대는 이날 열린 결승전에서 대구대를 상대로 4-2 승리를 거뒀다. 이날 단체전에는 성태용(경장급), 정성재(소장급), 김성국(청장급), 박성범(용장급), 구건우(역사급), 김민규(용사급)가 출전했다.<br><br>이로써 동아대는 지난해 열린 같은 대회에 이어 학산김성률배 단체전 2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 지난 2월 ‘2026 삼척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올 시즌에만 두 번째 단체전 정상에 오른 동아대는 대학 씨름계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br><br>동아대 씨름부 하성우 감독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연패에 대한 부담감이 컸을 텐데, 흔들리지 않고 동계 훈련부터 흘린 땀방울을 완벽한 기량으로 증명해 준 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지난 2월 삼척 대회 우승 이후 자만하지 않고 철저히 이번 대회를 준비한 것이 2관왕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양양군, 에어돔 조성 완료…사계절 실내 체육공간 마련 05-07 다음 故이순재, 생전 후배 사랑 미담…"NG 피해 안 주려 대본 항상 들고 다녀" (김정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