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지키는 김무열·이성민, 통쾌한 '참교육'…6월 5일 공개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kYRFRf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5e03c5800c64ce590103c49f5b480cd94016fcb7f0da5e023fe09a91a38631" dmcf-pid="fpEGe3e4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1/20260507104110941vyqe.jpg" data-org-width="1400" dmcf-mid="2Pvuc2cn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1/20260507104110941vy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bf2a6e6a2b49c28ed5b3f9fb775df4c8a284a6f01de220855d8ffbaa1dda37" dmcf-pid="4UDHd0d8t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참교육'이 오는 6월 안방을 찾아온다.</p> <p contents-hash="6aa89297341180142da7cff16bb9190851bd6b68f5076eeb1fff36ba9bf7737f" dmcf-pid="8uwXJpJ6ZR" dmcf-ptype="general">오는 6월 5일 공개를 확정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리는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5f4576d757303034af2d2918c6fa49ce670f4adfeaef91353744894b877aa92d" dmcf-pid="67rZiUiP5M" dmcf-ptype="general">'참교육'은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교육 현장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통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이야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a26080c2757b54851ed0283c1a2878967e431b27d10cd007daa53b9656b2c97" dmcf-pid="Pzm5nunQGx" dmcf-ptype="general">특히 김무열과 이성민이 극을 이끈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더한다. 이들은 진기주 표지훈과 교권보호국(이하 교권국)으로 활약한다. </p> <p contents-hash="af7419fdd9f36fb173a4b255327c6daf0518642b3e92916d91c2d816345a64fd" dmcf-pid="QjzeGaGhGQ"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혼란에 빠진 학교를 바로잡기 위해 결성된 교권국의 주인공들인 나화진(김무열 분), 최강석(이성민 분), 임한림(진기주 분), 봉근대(표지훈 분)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f6560b9d37cf6a766c3d8cc2c96c7f0e4ac52a4b613c912f3a51800b990bd0b" dmcf-pid="xAqdHNHl1P" dmcf-ptype="general">또한 학폭 반대 현수막이 찢어진 채 걸린 학교 앞, 여유로운 미소로 나란히 서 있는 이들의 모습은 교권국의 포부와 각오, 자신감을 보여준다. 이는 교권이 무너진 학교와 대비되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f41d486f00318e643269929af445ec4c6bafcd13d1e9b56c9ff5b9d258da5a1" dmcf-pid="yUDHd0d8Y6" dmcf-ptype="general">여기에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카피는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 속 피해자의 편에 서 있는 교권국이 어떤 방식으로 상황을 해결해 나갈지 관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WuwXJpJ6H8"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종옥, 연기학원서 수강생 직접 지도…후배 양성 위한 열정 '눈길' 05-07 다음 女배우, 황신혜 '연애' 폭로…"내가 별로라고 생각하면 헤어져" ('같이 삽시다')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