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파로호배 전국카누대회 8일 개막…북한강 일대에서 열려 작성일 05-07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일 카누 스프린트 청소년 대표 선발전도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07/0008930524_001_20260507103624696.jpg" alt="" /><em class="img_desc">화천 파로호배 전국 카누대회.(화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화천=뉴스1) 한귀섭 기자 = 제25회 화천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북한강 화천호 카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br><br>'물의 나라'로 불리는 화천지역에서 올해 처음 열리는 전국 단위 수상 스포츠 대회다.<br><br>이에 앞서 7일에는 2026년 카누 스프린트 청소년 대표 선발전이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br><br>화천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 일반부 83개팀, 500여 명의 선수단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br><br>종목 특성상 개막일 이전부터 사전 훈련을 위해 각지에서 찾아온 선수단이 화천군에 속속 캠프를 차렸다. 덕분에 지역 상경기는 활기를 띠며 스포츠 마케팅 효과를 누리는 중이다.<br><br>군은 응급 의료체계를 갖추고 선수단 편의시설, 대회 시설물 설치 등 손님맞이 준비에 나서고 있다.<br><br>화천은 훈련 장소인 북한강과 읍내가 도보로 5분 거리에 지나지 않아 선수단의 동선이 짧고, 숙소와 식당 이용이 용이해 최적의 수상 종목 전지훈련 장소로 꼽히는 곳이다.<br><br>최문순 군수는 "화천을 찾은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사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하고 화천군, 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한다. 관련자료 이전 ‘놀란 얼굴’의 캐나다 호수, 통째로 사라졌다…왜? [우주서 본 지구] 05-07 다음 [종합] “하고싶은 말 많다”는 민지, 뉴진스 복귀하나…어도어는 “긍정 협의”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