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평일 5개 캠핑장 이용객에 숙박비 30% 환급 작성일 05-07 23 목록 (단양=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단양군은 평일(일요일∼목요일) 캠핑객 유치 등을 위해 공공 야영장 숙박비의 30%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준다고 7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7/AKR20260507061500064_01_i_P4_20260507102313843.jpg" alt="" /><em class="img_desc">다리안캠핑장<br>[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야영객들의 평일 체류시간을 늘리고, 상품권 사용을 통한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br><br> 대상 시설은 다리안캠핑장, 천동오토캠핑장, 대강오토캠핑장, 소선암오토캠핑장, 단양 남천야영장이다.<br><br> 5천원 단위로 절사해 환급되며, 지역 주민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 군 관계자는 "캠핑과 지역 내 소비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jcpar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령군, 단순한 체육 경기를 넘어 화합과 도전 05-07 다음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초유의 '차출 거부' 사태... "사전 캠프 못 와? 그럼 월드컵 제외" 엄중 경고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