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좀 챙겨라" 안성재, '사과문→1시간 뒤 야식 영상'에 불붙은 진정성 '논란'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zryLyO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cfd171c3d6062171aa33421ff4a270e1e35fb5e8bb9d427a98ff5c0ee7c64" dmcf-pid="GaqmWoWI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00535266okbz.jpg" data-org-width="1000" dmcf-mid="QemQgqgR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00535266ok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d980d2fb8506d605a06b96957c13b1c7af2a627a976967159c94f2cace1160" dmcf-pid="HNBsYgYCX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유명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오너 셰프 안성재의 대응 방식에 부정적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01f419482f53416fbd641468cc4a1f7e61bc51585fe2b1963cf679ec8d33e" dmcf-pid="XjbOGaGh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00536651cfh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7LFKvKp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00536651cf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558ec4965f405a493722048119fdec5feb081a7ef1f03dbcfe15e83de6a953" dmcf-pid="ZAKIHNHlYw"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strong>그는 "최근 모수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을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모수에서 발생한 모든 일은 마땅히 제 책임"이라고 고개를 숙였다.</strong> </p> <p contents-hash="7a7b764ce4cac638b0cd2a09577619e7fa431f2aa03ae36f6e25db426d64ffaa" dmcf-pid="5m6y3w3GXD" dmcf-ptype="general">다만 발표 1시간 뒤 그의 개인 채널에 야식 레시피 영상이 공개되면서 진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제작진은 "기존 예정 콘텐츠 대신 야식 메뉴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대체한다"고 공지했으나 사과 발표와 영상 업로드가 같은 날 이루어진 점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비판 여론이 형성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06e12201793fcf90202739cde3935e5720b7b9a4ece092411f8df3cb4a8399" dmcf-pid="1sPW0r0H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00538036ajh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pZLw8wa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00538036aj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d454086ca4f3e44c1e90af7107a503b3a2c8c07fdef952d3864be6d7414596" dmcf-pid="tOQYpmpXZk" dmcf-ptype="general">실제로 7일 오전 기준 해당 영상의 '싫어요' 수는 전날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해 약 6,000개를 기록했지만 '좋아요'는 655개에 머물렀다.<strong> 댓글 창에는 "사과 당일 영상을 올리는 건 적절하지 않다", "이거 올릴 때가 아닌 것 같다", "오늘 입장문이 올라온 이유",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음식 간처럼 눈치 좀" 등 날 선 반응이 다수를 차지했다.</strong></p> <p contents-hash="13210096a4414a6763921c129e57e56cdaf7d9e17da6a864a1fdf33eb7b6a576" dmcf-pid="FIxGUsUZ5c" dmcf-ptype="general">앞서 이번 논란은 지난달 18일 모수의 와인 페어링 서비스 중에 발생했다. 당시 고객이 매장에서 주문한 2000년 빈티지 와인 대신 10만 원가량 저렴한 2005년 제품이 제공됐으며 담당 소믈리에가 실수를 인지한 후에도 이를 즉시 알리지 않았다. 또한 고객이 확인을 요청하자 실제 제공된 와인과 다른 빈티지의 병 사진을 보여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고객의 거듭된 문제 제기로 소믈리에는 사실을 인정하고 2000년 빈티지를 추가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84ed170d613323b7f5e8e1ecd40633547173c8f326fb2740fe8a8a47c5a639" dmcf-pid="3CMHuOu5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00539423xb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WgzryLyO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tvreport/20260507100539423xb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d686467878aa195e7e394a4c4ccc64466747f8a58d97f8e6f236c6fce74523" dmcf-pid="0hRX7I711j" dmcf-ptype="general">이번 사과문에서 안성재는 "해당 사건을 이틀 뒤에야 보고받았다"고 밝히며 관리 소홀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 담당 소믈리에에게는 "경위서 제출을 요구하고 소믈리에 업무에서 배제하는 조처를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서비스 실수부터 사후 대응까지 전 과정이 미흡했다"고 인정, 재발 방지와 초심 회복을 다짐했으나 사과 당일 채널 영상 공개가 겹치면서 사과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이 적지 않다. 위기 대응 방식 자체가 또 다른 논란의 빌미가 됐다는 점에서 레스토랑 측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4477b9d27d5d7bad4d73feabc544816ca1d5013415b7175bb68df33ef21caa2" dmcf-pid="pleZzCztZN"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셰프 안성재', 안성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호준, ‘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배서더 발탁…1천만 원 기부 05-07 다음 어도어 측 “뉴진스 민지 활동 지속 논의 중…긍정적 방향 협의” [공식]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