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순자, 옥순 정희 영숙 뒷담화 들었다 “스트레스받아, 너무 무서워”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btbSb0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b864158f21a7469148f7a964638f808866b56541058e24f5e8529d0185ec3" dmcf-pid="3bKFKvKp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00551771aw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TuHuOu5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00551771aw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c9a6c22e1f5b33dd2673c7f3d57f6d43e9a8ce40208d4cc1b1144d193f0c61" dmcf-pid="0K939T9U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00551978rqaj.jpg" data-org-width="1000" dmcf-mid="5I7X7I71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00551978rq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5d0e0e6fbb149a4f15d951bf1f8218effd28b17d1acc6bc6e3b74b3ff64e47" dmcf-pid="p9202y2u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00552239ba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PPqPZPK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00552239ba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9f0d38eef55354fd87dbac6f58e1f80d13151d6d9c5af79744627615e83de" dmcf-pid="U2VpVWV7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00552478poog.jpg" data-org-width="1000" dmcf-mid="tQ6z6X6b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100552478po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ea4171697f2b6688eb523863634ae9e0119c918d29a25c4df014c1ef86b3f1" dmcf-pid="uVfUfYfz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f50cf7e3f38b0941c21afa41beba9bf95ac1523c3a0ea281f0ca844985b96703" dmcf-pid="7gaxaBaeWs"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걸스 토크를 나누는 걸 순자가 들었다.</p> <p contents-hash="495667d6950531514d17fa2d1fa1b6df16a065b57ec69fc104bc3da68906bfc3" dmcf-pid="zaNMNbNdlm" dmcf-ptype="general">5월 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걸스 토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9f1e4738f3bc45d0428f79444c882113996299914e333b618a7b44c8de79332" dmcf-pid="qNjRjKjJT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31기 정숙은 아침 일찍 일어나 꽃단장을 했다. 그는 착용할 모자 하나에도 신경을 썼다. 31기 상철은 "정숙 님은 지금 다 정리가 됐어요?"라고 물었다. 정숙은 "정리를 한 번 했고 길을 잃었다가 다시 걷고 있다. 뛰러 나왔다"고 답했다. 31기 정숙은 러닝메이트 영식을 기다리며 40분을 기다렸다.</p> <p contents-hash="ba231d5838645a8e4e89e892073e185573f5a5cda3d304beef0dd2f413f25f69" dmcf-pid="BjAeA9Aiyw" dmcf-ptype="general">정숙은 "얼른 가야 되는데 영식 님 한 번 물어봐 줄 수 있어요? 오늘 뛸 건지?"라며 광수에게 부탁했다. 영식은 취침 중이었다. 광수는 "오늘 뛰어? 못 뛰겠어? 밑에서 정숙 님이 같이 뛸 거냐고 물어보시는데? 정숙 님 1시간째 기다리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따로 약속을 잡은 건 아니었다. 영식은 정숙이 기다린다는 말에 서둘러 준비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둘만의 러닝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22f358b23151268265cb087747f64411974f0cd5457959e5a51f44fe09f385b4" dmcf-pid="bAcdc2cnSD" dmcf-ptype="general">정희는 정숙이 벌써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영숙은 '정숙 님은 러닝 하러 간 건 아니죠?'라는 말에 "모르겠네요. 그렇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다. 정희는 "두 분이 얼른 대화를 좀 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를 본 데프콘은 "마음에도 없는 소리하고 있네.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7037f8e34da34f39f5fe4441147891c234b1a32457b8b92b0b1a086834ea044" dmcf-pid="KckJkVkLlE" dmcf-ptype="general">정희는 "(영숙 님은) 마음 정했어요?"라고 물었다. 영숙은 "어"라고 답했다. 정희는 "경수로 가는 거예요?"라고 되물었다. 정희는 "맞아요"라고 말했다. 옥순은 "그래 가자"라고 외쳤다. 영숙은 "어디까지 적극적이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같은 거실에 있어도 (순자 님이 경수 님이랑) 나란히만 있어도 굉장히 불편해하더라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c488ee83b9844ff3af1efc55fc8881d7d67388464067d07d5bbae593c26dbca" dmcf-pid="9kEiEfEoSk"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순자 씨가 불편해한다고"라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옥순은 "순자 님도 어떻게 보면 우리랑 같이 있는 동료니까 (제가) 순자 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가서 뺏어와', '가서 쟁취해', '왜 기분만 나빠하고 있어'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해 보니) 친구랑 같은 남자를 동시에 좋아하고 있는 거잖아. 그런데 난 둘 다 내 친구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d65755e5e7c95580ce5a05d9c3efc335744dcd803053929c0374d0d9f9e3b5" dmcf-pid="2EDnD4Dglc" dmcf-ptype="general">영숙은 "이게 나란히 있고 쟁취하고 이런 것도 사실 조금 어려워"라고 고백했다. 옥순은 "순자 님한테 가서는 '영숙 님한테 가서 뺏어와' 그러고 영숙 님한테 가서는 '순자 님 생각하지 말고 표현해' 이렇게 하면 나중에 둘 다 경수랑 안 사귀면 내가 나쁜 X이 되는 거다"라면서 웃었다. 그러면서 "중간에서 부추긴 사람 된 것 같으니까 이제 아무 말도 안 할 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b720c294ab2b319f1ac522c6975a73a25daf0183f0268f47cfde5caa9fbb851" dmcf-pid="VDwLw8waTA" dmcf-ptype="general">하지만 옥순, 영숙, 정희의 대화 소리는 순자의 방에도 들렸다. 데프콘은 "아 들리네요 이게. 다 들리는구나. 그럼 더 불편하지"라고 짚었다. 순자는 의도치 않게 자신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걸 들었다. 이이경은 "저럴 때 남자들은 헛기침 한 번 한다"고 했다. 송해나는 "저희들은 보통 얘기 안 하고 듣고 있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cb60f717a3ed9a1ea6d1ef730319ca35921a34a7668379769288d04e38dee4" dmcf-pid="fwror6rNSj" dmcf-ptype="general">정희는 "그런데 경수 님이 대화하면 호감 표시를 많이 해요?"라고 질문했다. 영숙은 "저는 하는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옥순은 "궁금하다. '내일 같이 뭐해요' 이런 거?"라며 궁금해했다. 영숙은 "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수가 나와) 데이트를 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본의 아니게 뒷담화를 하고 있는 거다. 당사자가 듣게 됐네"라고 말했다. 반면 송해나는 "뒷담화라기 뭐하다. 토크하는 것뿐이다. 저건 공유하는 거지 뒷담화는 아니야"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d9bcc64ea5a0d939e1f53f36b4dc96e98a2099c6ace6dfc5a28abb75fe8b2c7" dmcf-pid="4rmgmPmjhN" dmcf-ptype="general">옥순은 "만약에 (경수 님이) 영숙 님한테 슈퍼 데이트권 신청 안 해요"라고 말을 꺼냈다. 영숙은 "근데 신청해 준다고 했는데"라고 했다. 앞서 경수는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영숙에게 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데프콘은 "다 알게 됐다. 어제 순자 씨가 듣지 못했던 이야기다"고 짚었다. 영숙은 "그분이 했던 말이라는 게 있으니까 뭔가 (슈퍼 데이트권을) 따서 꼭 쓰겠다고 한 말이 지켜지는지는 봐야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abc4b5b5e6714bcd58a3c1c806a8360c9e465959ba412954835a24a88c9b52a" dmcf-pid="8MR9RFRfva" dmcf-ptype="general">영자는 순자 방에 들어와 "저 방 소리 다 들려요? 그런데 영숙 님 1순위가 왜 또 바뀌었어요?"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순자는 "일부러 저러는 거 같아"라고 했다. 데프콘과 송해나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순자는 "나 진짜 머리 아픈 거 같아"라고 했다. 영자는 "다 마음에 안 들어"라고 밝혔다. 이에 데프콘은 "아 파벌이"라면서 박수 쳤다. 순자는 "스트레스받아. 너무 스트레스받아. 난 저 방의 걸스 토크가 너무 무서워"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f56634fb990c26a6d01c2a74fa83881acef80cf0eff1367ad1abba936110e59" dmcf-pid="6Re2e3e4vg"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PedVd0d8y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측 “뉴진스 민지 활동 지속 논의 중…긍정적 방향 협의” [공식] 05-07 다음 어도어 “민지의 뉴진스 복귀? 전반적으로 긍정적 방향에서 협의 중” [공식]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