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비주얼보다 스타일과 캐릭터"…제2의 샤크라 나올까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LhBlB3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5e178f82b1cc96052f80f18fd06d9e1b0c3504900977bc29e569278639a9d1" dmcf-pid="9oolbSb0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ked/20260507092436717qxi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tt8r6rN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ked/20260507092436717qx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9d7adb91399329fbba2104bf6e708f196d943d059fd8ec330056951f0b3267" dmcf-pid="2ggSKvKpCQ" dmcf-ptype="general">가수 겸 프로듀서 이상민이 확고한 제작 철학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0c4731f0cfb782e0c68fcd5df3febc75aa8626868d6178eabca7bea5e89b37f" dmcf-pid="Vaav9T9UWP"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공개된 영상에는 이상민이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를 방문해 연습생들의 댄스 실력을 점검하는 모습이 담겼다. '232 프로젝트'는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던 이상민이 힘든 시간과 빚 청산을 마친 뒤 제작자로서 재도약을 꿈꾸며 시작한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8c89af566bd2f7aad8beb71459da0655553e0005c547f4e7647ab7467e199386" dmcf-pid="fNNT2y2uT6"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그룹 디바, 샤크라 등을 제작하며 독보적인 기획력과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S.E.S, 핑클 등이 인기를 모으면서 청량한 이미지의 걸그룹이 대거 등장했지만, 디바와 샤크라는 전혀 다른 콘셉트와 음악 색깔로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f10df8e078b40f1c876b77f4f5230da47d1896370e17b999ee1b69fe3d61408" dmcf-pid="4jjyVWV7C8"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댄스 멘토 리아킴에게 연습생들의 발전 가능성을 세밀하게 체크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이상민은 전문적인 교육 경험이 없는 연습생들의 현재 기량이 어떠한지, 한 달간의 집중 레슨을 통해 어느 정도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지 냉정한 진단을 부탁하며 프로듀서로서의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456716a4c5a6ade66a7324a7a0c2ea7d39ea5ee98cd2d95108dfd9d03555a8b" dmcf-pid="8AAWfYfzT4" dmcf-ptype="general">먼저 이상민은 박혜나의 타고난 에너지와 자신감을 높이 평가한 리아킴의 분석에 깊이 공감했다. 그는 상대적으로 자신감과 에너지가 부족했던 윤수민이 박혜나를 만났을 때 상호 보완되는 시너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단번에 박혜나를 파악한 리아킴의 조언에 감탄하며, 박혜나에게 최선의 연습을 당부하는 등 따뜻한 독려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45882c59b64c7b64804b9b7ce5a780483a2b1f125ee70691cd204dabbd833e9" dmcf-pid="688A5c5TSf"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민은 윤수민을 '도화지' 같은 존재라고 소개했다. 그는 윤수민이 데뷔했을 때 독보적인 춤 1위를 차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높은 기대치를 드러냈다. 하지만 리아킴은 윤수민의 어색한 손동작과 상체 활용 부족을 지적하며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급선무라고 조언했다. 이에 이상민은 "이상하게 너 오늘 되게 못한다?"라며 냉철한 팩트 폭격을 날려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긴장감 때문이라는 윤수민의 해명에도 "지금까지 지켜봐 온 결과 긴장이랑 상관없이 수민이가 가지고 있는 단점"이라며 실질적인 피드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ecb6df90c45d46422cfab655ab0b976a720992cc81f6867ca9b982e6d10949b" dmcf-pid="P66c1k1yh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두 연습생이 나란히 선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비주얼보다 스타일과 캐릭터를 중시하는 본인만의 제작 철학을 확고히 드러내기도 했다. 이상민은 "음악에서 보여줘야 할 캐릭터가 먼저 떠오르고, 그 캐릭터로 교육시키는 것이 제 방식"이라며 곡을 완벽히 소화할 수 있는 세계관의 중요성 또한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9baedc4b8db0b5e9ba076783cac6807f6bd7ace81f010883a6a92eea07b4a7c" dmcf-pid="QPPktEtWC2"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상민은 원밀리언과 함께할 집중 교육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그는 연습생 본인들의 근성과 의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하는 동시에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이라며 타협 없는 프로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한 달 후 변화된 모습에 따라 향후 행보를 결정하겠다고 선언해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9e4d66674a851588363b778341d57021800ebefc61fa1debcbd1de347557d98" dmcf-pid="xQQEFDFYW9" dmcf-ptype="general">한편 '232 프로젝트'는 'GENIUS'와 'I AIN'T THE ONE' 두 곡의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해당 곡을 소화할 최적의 멤버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70a194361d48b06daac862575f85e7da64ea290c3484780317c069c683102df" dmcf-pid="yTTzgqgRTK"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평택 송혜희 실종 사건 05-07 다음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난다…“방문 경제효과 1557억 ”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