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고3에 치킨 기부했다가 “순살 없냐, 왜 고2는 안 주냐 항의 받아”(침착맨) 작성일 05-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Ks1k1y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a44ef0a37d22b80a59a8af79abb4fa607853a59b489a9237cdec6739192cf4" dmcf-pid="K2Ks1k1y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침착맨’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092702943aqe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7pAyLyO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newsen/20260507092702943aq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침착맨’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9V9OtEtWl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0c8385f99f883cb6611bf21b6120b31d0ada83e078804efa0e39e34fc6d23704" dmcf-pid="2f2IFDFYWY" dmcf-ptype="general">유튜버 김선태가 호의를 베풀었다가 당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56f3b92467610f27e92ccb3598ebffc577abe991846c4750f07d8c34c690c96" dmcf-pid="V4VC3w3GCW"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침착맨'에는 김선태, 빠니보틀이 출연해 '최악의 오피스 빌런 월드컵'을 개최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db55fb4a946f50666aa1d0bfd1f39aea8ccd5db0d3e1d7d126e103a8bcd7f82" dmcf-pid="f8fh0r0Hyy" dmcf-ptype="general">이날 침착맨은 "제가 예전에 안산에서 치킨집 알바를 했는데 그때 사장님이 너무 착하고 너그러우셔서 손님이 남긴 걸 먹어도 된다고 하셨다. 그러면 치울 때 깨끗하게 든다. 내가 먹을 거니까. 주방에 놓고 하나씩 빼먹었다.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손님을 주문을 잘 보는 게 아니라 치킨 남았나 안 남았나만 보는 거다. 깨끗하게 먹었나 안 먹었나. (손님들이) 뼈 치킨 시키면 싫다. 순살로 유도한다"고 자신의 과거 경험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913c84d8470ee3685579b78413357ce477abd199659b09a64ccec2472b0b3ab" dmcf-pid="464lpmpXTT" dmcf-ptype="general">전 충주맨 김선태는 "공무원들도 호의를 베풀었는데 민원이 들어온다든지 하는 경우 있었을 것 같다"는 빠니보틀의 말에 "어떤 보조 사업이라든지 기부 같은 게 올해 들어왔지만 내년에는 안 들어올 수 있다. 근데 한 번 들어오면 계속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년엔 줬는데 왜 안 줘? 이렇게 돼버린다. 김장 담그기 행사를 해서 나눠드리면 이번 거 맛이 없다고 항의를 하신다. 또 관내 고3 학생들한테 치킨을 돌렸다. 그때 뼈 닭이었는데 DM이 온 거다. 순살은 없냐고. 거기서 당황했다. 어떻게 다 맞춰드리나. 또 하나는 고3분들에게 드렸는데 고2가 '왜 고2는 안 주냐'고 화를 내시더라. 제가 한 번 해보고 나니까 먹먹하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8P8SUsUZl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6Q6vuOu5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구성환·이주승과 한솥밥 05-07 다음 중국 AI 딥시크 몸값 65조원까지 치솟았다…정부·빅테크 지원 결집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