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절친 덱스도 속였다.."염정아에 수줍은 팬심"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N7PZPK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33d34b70380364392e31b8752b029dca7e1313bca6b02d88c18a285ddc1670" dmcf-pid="pNjzQ5Q9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91502945rvlw.jpg" data-org-width="650" dmcf-mid="x0D9d0d8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91502945rv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3b8a5992ec1012cb4e1d28f86bc9e1c4c8a95a3fd74fc11b0d51b20c51b15d" dmcf-pid="UjAqx1x2vz"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의 사 남매가 역대급 난이도의 노동과 수상한(?) 정글 탐험에 나서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32f9dbe9cc31f7980b3c62ed308e4b9393c04a8ea01e0041b01cdb498a60f95" dmcf-pid="uAcBMtMVh7" dmcf-ptype="general">오늘(7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4회에서는 필리핀의 1만 평 초대형 농장을 배경으로 한 본격 수확 미션이 펼쳐진다. 파인애플 수확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사 남매 앞에는 무게 10kg, 길이 3m에 달하는 거대 장대가 등장해 모두를 경악케 한다.</p> <p contents-hash="0ac26b03ce18472dd53124d4d5484b051f5a3af6ec2670abc0babd4500a2a0e1" dmcf-pid="7ckbRFRfCu" dmcf-ptype="general">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세 사람은 장대 무게를 이기지 못해 휘청이며 위기를 맞고, 급기야 박준면은 "이건 난이도 상"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이에 막내 덱스는 거침없이 나무에 올라타는 '투혼'을 발휘하며 형제들을 이끈다. 과연 사 남매를 땀 흘리게 한 두 번째 작물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930d523cb83476cdb441460943d17362969c4d1c14febf2619ef113e9bff050" dmcf-pid="zYGnr6rNyU" dmcf-ptype="general">노동의 피로가 몰려올 때쯤, 배우 이시언이 '구원 투수'로 깜짝 등장한다. 덱스와 절친한 사이인 그는 제작진과 공모해 완벽한 깜짝 카메라를 준비, 명품 연기력으로 사 남매를 깜짝 놀라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26b575361f929dd5d0c3c7eaf41519f31f3f83a3b39bfbbfb11d2a1412f82" dmcf-pid="qGHLmPmj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91504272gaso.jpg" data-org-width="530" dmcf-mid="3dJt9T9U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91504272ga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7e3463c968692abe2816a905af401ee80e4a85f9bb0f130d33b81a9e471746" dmcf-pid="BHXosQsAl0" dmcf-ptype="general">특히 이시언은 '큰 언니' 염정아를 향해 "선배님 작품을 보고 자랐다. '범죄의 재구성' 팬"이라며 수줍은 팬심을 고백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이시언과 덱스가 합작한 바비큐 요리까지 예고되어 '찐 형제'들의 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7e9f904d908b3b2bf615dde28655f6b0545a412242dfbb171cf907a8b17c6f55" dmcf-pid="bXZgOxOcS3" dmcf-ptype="general">먹방 클래스도 남다르다. '큰 손' 염정아는 전매특허 제육볶음을 선보이며 '제육 맹수'의 면모를 과시한다. 특히 '흑백요리사' 촬영 감독을 향해 "그 프로그램처럼 찍어달라"는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남다른 비주얼의 저녁상을 완성한다.</p> <p contents-hash="8e2f61abd5cb4aec9217e4476712f50f0201ba799711bda126856a0c672cf3bf" dmcf-pid="KZ5aIMIkWF" dmcf-ptype="general">막내 라인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 '파워 J' 김혜윤은 약속 시간에 늦은 덱스와 티격태격하다가도, 오토바이를 함께 타고 달리는 청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두 사람은 복싱 훈련까지 함께 받으며 든든한 '복서 남매'로 거듭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ea2145d14cab6e6f84abbda81cff24a2520c06425f4485e187aa7c442c458ca" dmcf-pid="951NCRCETt"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정글 속으로 다이브' 일정의 실체가 공개된다. 수상한 기운이 감도는 정글 탐험에서 사 남매와 이시언이 맞닥뜨린 예측 불허의 상황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21tjhehDC1"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b2d01bf542990c4478786400a54818a7d74325000d454ff0e9aa80e90a1a14f" dmcf-pid="VtFAldlwh5" dmcf-ptype="general">[사진]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4억원대 집주인’ 장영란, 에펠탑이 그리워…600만원대 비즈니스석 타고 또 가면 되지 05-07 다음 이호선 매직 통했다… ‘상담소’, 디지털 조회수 2억 뷰 돌파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