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참가 한다 "FIFA·개최국, 필요 환경 갖춰야" 작성일 05-07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07/AKR20260507090348yqb_01_i_20260507090408788.jpg" alt="" /><em class="img_desc">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이란 정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공식화했습니다.<br><br>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오늘(7일) "대표팀이 미국에 가는 건 여행하러 가는 게 아니라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국제축구연맹 FIFA 규정에 따르면 개최국은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경기에 필요한 시설을 갖춰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최근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이 캐나다에서 열린 FIFA 총회에 참석하려 했다가 입국이 거부당하는 등 어수선한 대회 준비 과정과 관련해서도 "FIFA의 최근 행보가 호의적이지 않았다"며 개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br><br>G조에 편성된 이란은 다음 달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질랜드와 벨기에, 시애틀에서 이집트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릅니다.<br><br>#이란 #월드컵 #FIFA #축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한국 탁구, 단체전 세계선수권서 남녀 모두 중국과 8강 격돌 05-07 다음 UFC 게임 'EA SPORTS UFC 6' 출시... 표지 모델은 누구?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