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국, 5000명 이상 참가! 8월 개막하는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 출범 작성일 05-07 2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7/0004061880_001_20260507084906257.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한마당의 한마당장인 윤웅석 국기원장(왼쪽)이 한혜진 한마당 조직위원장 직무대행 겸 사무총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기원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 조직위원회가 출범했다. 국기원은 6일 국기원 강의실에서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출범 회의(이하 출범 회의)'를 개최했다. 약 80일 앞으로 다가온 한마당의 성공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br> <br>이날 출범 회의에는 윤웅석 원장을 비롯해 국기원 관계자와 조직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기원, 세계태권도한마당 새 아침(THE FIRST LIGHT)'이라는 슬로건을 기본으로 한 한마당 행사 마스터플랜이 발표됐다.<br> <br>한혜진 전 국기원 이사(무카스플레이온 대표이사)가 위원장 직무대행 겸 사무총장을 맡게 됐다. 기획본부장은 엄재영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가 담당한다. 행정본부장은 이용희 국기원 사업국장, 대외협력본부장은 안병덕 국기원 대외협력관, 경연총괄본부장은 강대인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장, 경연 1본부장은 김봉환 세계태권도연수원 이론 교수, 경연 2본부장은 이재욱 기술심의회 간사가 위촉됐다.<br> <br>'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벌어진다. 세계 55개국, 5000여 명의 지구촌 태권도 가족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은 총 15개 종목 143개 부문에서 경연을 벌인다.<br> <br>윤웅석 국기원장은 "올해 한마당은 태권도의 근간을 바로 세우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며 "조직위원회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태권도 가족의 최대 축제로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한혜진 조직위 위원장 직무대행 겸 사무총장은 "이번 한마당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국기원에서 열린다. 태권도의 무예적 가치와 현대적 축제 문화가 어우러지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참가하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이 공존하며, 참가자가 주인공이 되는 한마당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관련자료 이전 “효율·안정성 동시에 잡았다” 친환경 ‘인공광합성’ 기술 상용화 청신호 05-07 다음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 허찬미의 눈물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