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100만 돌파…박스오피스·예매율 정상 탈환 작성일 05-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osMtMV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5b809aa0f89cc2e068a228260c600c7e928fe788001c7c0f04ebd54b3822f" dmcf-pid="P2gORFRf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084549427bkvb.jpg" data-org-width="640" dmcf-mid="8BkvL7Lx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084549427bk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caba3268c9ee5686330fd4ce36cf37e5a4d90761ebf0fbcfc918267ea74136" dmcf-pid="QVaIe3e4w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p> <p contents-hash="2f08f8f980ff17a98a9a943cf3248583043a6f41c723f64b26af3a1f330c0fb2" dmcf-pid="xZVi7I71DZ"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6일(수) 35,5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한번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7일(목) 오전 6시 48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 5,641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입소문으로 극장가 열기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bdac5a140c8e31b8cdf827a3ebdee0632ea7fb5ad9b2f66a707f5db56a69d38" dmcf-pid="yiIZkVkLmX" dmcf-ptype="general">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은 20년 만에 완벽하게 돌아온 속편에 반가움을 드러내는 한편, 작품이 담아낸 현실적인 이야기과 성장 서사, 따뜻한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보내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 속 관객과 같은 시간의 흐름을 지나 성장해온 캐릭터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낸 스토리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장기 흥행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f811f008fa0fd517d0369937137e80baabd01a08f115a68bdc11a8f8b0ff5afd" dmcf-pid="WnC5EfEoOH" dmcf-ptype="general">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콘서트, 일본 가왕 합류 05-07 다음 앤트로픽, 스페이스X와 맞손…클로드 서비스 한도 2배 확대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