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난다…“공식 초청받아” 작성일 05-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OSL7Lx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1c007c2ab732c2c490377aac47a8a006518f51f19db7cd717e13b5de7c103" dmcf-pid="FaIvozoM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083602176pinf.jpg" data-org-width="700" dmcf-mid="1Ccrx1x2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083602176pi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33646b9d70f9993bd4fad1ec9a4c1db9cc473b33d2ae8e928626cc5b9728f3" dmcf-pid="3kvGA9AiG5"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이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현지 대통령과의 만남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div> <p contents-hash="02382a5aa2a29dc17b96e6424ad86bef85b5b2a7d7e185c025da2406a239d009" dmcf-pid="0ETHc2cnXZ"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 ‘마냐네라’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대통령실 방문 계획을 직접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셰인바움 대통령은 대통령실 발코니를 개방해 멤버들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음악에 대해 “우정과 평화, 사랑의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는 아티스트”라고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fb91ec992a23cb83e75e665621489f0c600d89438b9844adeac524293eaeab5" dmcf-pid="pDyXkVkLGX" dmcf-ptype="general">앞서 셰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1월 공연 확정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에도 이를 “역사적인 순간”으로 언급하며 환영의 뜻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오랜 시간 공연을 기다려온 현지 젊은 세대의 열기를 강조하며 방탄소년단을 향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9ff7b4adeb1e32fef1a203defa68a2622fc0c4c339f0d68f52194d141237c2dd" dmcf-pid="UwWZEfEoYH" dmcf-ptype="general">이번 방문은 문화적 의미를 넘어 경제적 효과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이번 공연이 약 1억 750만 달러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83f6e45302a7a7d5a341b832426996980d36f58c6bfcbc40cb7f8f8f458de93f" dmcf-pid="urY5D4DgGG" dmcf-ptype="general">현지에서의 인기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멕시코는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K팝 소비가 많은 국가다. 그중에서도 방탄소년단은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아티스트로 집계됐다. 특히 2020년 발매된 앨범 MAP OF THE SOUL : 7은 멕시코 내 K-팝 앨범 중 최다 재생 기록을 세웠으며, 히트곡 Dynamite 역시 현지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곡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a440d2dfbefb030045b98bdfdc6f5618ce79a2846d22319ae09cd01ef7d7cba7" dmcf-pid="7mG1w8watY" dmcf-ptype="general">현지 매체 엘 우니베르살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시티는 전 세계에서 방탄소년단 음악 소비가 가장 활발한 도시로 나타났다. 이는 이들이 현지 음악 시장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p> <p contents-hash="b8dcd0479788bbc33f3a0c689aa27b39ec7e6fb2afc1ba93b35f2b3159cef949" dmcf-pid="zsHtr6rN5W"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과 9일부터 10일까지 총 3일간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공연을 펼친다. 모든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매진됐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qOXFmPmjGy"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집사’ 송강호x‘트러블메이커’ 구교환 코미디 온다…‘정원사들’, 크랭크인 05-07 다음 루시, '차일디쉬' 초동 10만 장 돌파..121배 상승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