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어’ 강동궁 어디로?…PBA 14일 ‘팀리그 드래프트’ 작성일 05-07 2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강동궁 조건휘 등 드래프트 지명 가능</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07/0002639849_001_20260507082017268.jpg" alt="" /></span></td></tr><tr><td>팀리드 드래프트 시장에 나온 ‘대어’ 강동궁</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PBA 팀리그 드래프트’가 새 시즌을 앞두고 오는 14일 열린다.<br><br>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오는 14일 오전 10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발표했다.<br><br>당초 6일 실시될 예정이었던 드래프트는 PBA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연기됐으나 이날 곧바로 재개최 일정을 공지했다.<br><br>아울러 SK렌터카의 후원 종료에 따라 이번 팀리그 드래프트에는 ‘헐크’ 강동궁을 비롯해 에디 레펀스(벨기에) 응오딘나이(베트남) 조건휘 강지은 조예은 히다 오리에(일본) 등이 드래프트 지명 가능 선수로 새 팀을 찾게 됐다.<br><br>이에 따라 팀리그 각 구단은 드래프트에 앞서 보호선수 및 방출선수 명단을 오는 11일까지 PBA 사무국에 재제출하고, PBA는 같은 날 방출 선수를 포함한 드래프트 지명 가능 선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br><br>팀리그 드래프트에는 9개 구단이 참여한다. 다만, 차기 시즌 PBA 팀리그는 10개 구단 체제가 유지될 전망이다. PBA는 “PBA가 직접 주도적으로 제 10구단을 운영할 예정이며, 팀리그 개막 전까지 구체적인 운영 방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드래프트에 앞선 12일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2026-2027시즌 PBA-LPBA투어 시즌 미디어데이를 열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북도, 산업용 특화 배터리 시장 육성…테스트베드 구축 05-07 다음 신유빈이 끝냈다…여자탁구 싱가포르 꺾고 8강행, 다시 중국과 격돌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