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꿍이 유학 보내주려고”…김정태, 작은 집으로 이사한 이유(‘아빠나’) 작성일 05-0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3nHfEo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690f877944930bec06705d753d1767f651445f2d561e1bec42920a5b3e4e4" dmcf-pid="0F0LX4Dg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사진l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081510869rlzb.jpg" data-org-width="640" dmcf-mid="FaAFnSb0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today/20260507081510869rl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사진l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e5e83f5c62d0ea033e0f2b5e83641ef5f269fa119fdf5cb1e7f9362fb7469d" dmcf-pid="p3poZ8wa1R" dmcf-ptype="general"> ‘아들 바보’ 김정태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집을 옮겼다. </div> <p contents-hash="9f6e179d54219bbaebeec88d7c2a535eb8207722755f77f87731fd6d0f36202d" dmcf-pid="U0Ug56rNtM"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김정태 가족은 서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애를 확인했다.</p> <p contents-hash="a48860f49153852c2801921b2a324c0453d77f65e9363fc00b67b57b4392f391" dmcf-pid="u7qA3MIk1x" dmcf-ptype="general">서울에 일하러 오면 경기도 광주에 있는 3층 주택에서 지냈던 김정태는 “아무래도 애들이 크니 나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내가 쓰는 돈을 줄이고 애들에게 쓰는 게 좋겠다”며 작은 집으로 이사를 결심했다.</p> <p contents-hash="e97025e8c4a653692750c5b072fd1703df76bffcbba279ba3b639e82cb3980b1" dmcf-pid="7zBc0RCEGQ" dmcf-ptype="general">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김정태 가족은 이태원으로 향했다. 미국 유학의 꿈을 품고 있는 지후는 외국인이 많은 거리에 신기해했고, 외국인 종업원이 다가와 응대를 하자 농담까지 섞어가며 즐겁게 주문했다.</p> <p contents-hash="415ed21b3bff1c157d167d12a693152a035d99afc9ecc5b32417d4b20c90eb16" dmcf-pid="zqbkpehDXP" dmcf-ptype="general">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만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을 때는 어색한 한국어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영어를 할 때는 편안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김정태 아내는 “놀랐다. 지후가 영어가 정말 편하구나 싶었다”며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2a1b2def9bade3d1304618b08d9d5c298b32b020640fbaed5381bef812d8b745" dmcf-pid="qBKEUdlwZ6" dmcf-ptype="general">게다가 지후는 식당에 나오는 CNN 뉴스를 보며 국제 정세를 줄줄 읊었다. 정치, 시사, 경제까지 섭렵한 아들에게 김정태 부부가 오히려 질문 공세를 펼치며 배우는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는 “부모님이 오히려 딸하고 아들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955ae233624e91a075bd81658432c7d3c42497c389bb54c384b35c220e2f3d8" dmcf-pid="Bb9DuJSr18"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태는 비연예인 아내와 19년 연애 끝에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첫째 지후와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지후는 ‘야꿍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bK2w7ivmG4"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전현무, 21m 상공 외줄자전거 "도운아" 비명…배나라 눈물 왜 05-07 다음 ‘아빠하고나하고3’ 김정태·현주엽 가족애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