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I 시장 규모, 올해 14조원 돌파…2032년엔 41조원 '3배 성장' 작성일 05-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태티스타 조사, 2025년 기준 한국 시장 규모 "62개국 중 8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5CLvKp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1c841c6b50349cf84d49f2a6078dd591042561213e4095fa90ff544e04634" dmcf-pid="UA1hoT9U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552796-pzfp7fF/20260507081007417bfpj.png" data-org-width="640" dmcf-mid="0IYreI71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552796-pzfp7fF/20260507081007417bfp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e6ab20ca7c2f124386e78475f9c00d8d7344d083c31c65abfef5a44730d745" dmcf-pid="uctlgy2ul0"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한국 인공지능(AI) 시장 규모가 올해 98억7000만 달러(약 14조3905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후에도 빠른 성장세가 이어져 2026–2032년 연평균 성장률(CAGR) 19.17%1을 기록하며 2032년에는 282억7000만 달러(약 41조2377억원)에 이를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11f0494991be399067e4254af64da83b348b9011359476af558c4355773a6d2d" dmcf-pid="7kFSaWV7C3" dmcf-ptype="general">글로벌 AI 시장은 빅테크 중심의 플랫폼·인프라 산업 구조와 초대형 투자 규모가 특징이며, 한국 시장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지만 응용 소프트웨어와 B2B 서비스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0ea3b212938da5b408d8f338649283c2f5864d655391f50d57bc64cc25950379" dmcf-pid="zE3vNYfzWF"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 Market Insights)가 지난 4월 공개한 '인공지능-한국(Artificial Intelligence - South Korea)' 자료에 따르면 한국 AI 시장 규모는 2025년 81억4000만 달러(약 11조8681억원)에서 2026년 98억7000만 달러(약 14조3905억원)로 21.25% 증가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92ae1bdc073abef25ce5062b960ea4fb4fa65fe837ae521c01aa530318311ee" dmcf-pid="qD0TjG4qSt" dmcf-ptype="general">분야별로는 머신러닝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머신러닝 시장은 2025년 30억5000만 달러(약 4조4469억원)에서 2032년 117억8000만 달러(약 17조1752억원)로 확대될 것으로 조사됐다. 2032년 기준 전체 AI 시장의 약 41.7%에 해당한다.</p> <p contents-hash="e440ec903cb549a53981ed93ef9f52e91cceba78c99368aaf5858b4a432ec7c6" dmcf-pid="BOzHD1x2W1" dmcf-ptype="general">AI 로보틱스 시장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2025년 8억9000만 달러(약 1조2976억원) 수준이던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2년 62억1000만 달러(약 9조554억원)로 커질 전망이다. 해당 기간 연평균 성장률은 약 32.0%로 주요 세부 분야 가운데 가장 높다.</p> <p contents-hash="e2390abd8a8cb416856a993d0be052354474b1d3a8ed032c984f4ec083bea3ea" dmcf-pid="bIqXwtMVv5" dmcf-ptype="general">자연어처리 시장은 2025년 20억1000만 달러(약 2조9306억원)에서 2032년 61억6000만 달러(약 8조9813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p> <p contents-hash="2a2ee9e75fd1af76beaa9c03d7cf5a8136fff3bc9b931aea0ead3bcb5ba91390" dmcf-pid="KCBZrFRfTZ" dmcf-ptype="general">컴퓨터비전 시장은 같은 기간 12억2000만 달러(약 1조7788억원)에서 27억5000만 달러(약 4조95억원)로, 자율·센서 기술 시장은 9억8000만 달러(약 1조4288억원)에서 13억7000만 달러(약 1조9975억원)로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504fda10eb6f20229a2bd3652854b19b1ba0cb76a9a9cd3e972931aa864efce" dmcf-pid="9hb5m3e4hX"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시장도 빠르게 커질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생성형 AI 시장 규모는 2025년 7억7841만 달러(약 1조1350억원)에서 2032년 36억953만 달러(약 5조2643억원)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p> <p contents-hash="c169ce55cc50346f6a3a9b7aa18f10bcfb8eff57ef97bc1da1c91bf9b5a351ea" dmcf-pid="2lK1s0d8CH" dmcf-ptype="general">전체 AI 시장에서 생성형 AI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9.56%에서 2032년 12.77%로 높아질 것으로 조사됐다. 연간 AI 관련 논문 수는 2025년 1만830건에서 2032년 1만3920건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2025년 대비 약 28.5% 늘어난 수준이다.</p> <p contents-hash="cc93c3ee7580cd3fd6acae6f93e6764202f492c047c761601ea481f199837bc8" dmcf-pid="VS9tOpJ6lG" dmcf-ptype="general">국가별 비교에서는 한국 AI 시장 규모가 2025년 기준 비교 대상 62개국 중 8위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7af8335db35b0a3ecdcc43b3ec825ceeaafaa3f9a50a6066dd3d10d756136e3d" dmcf-pid="fv2FIUiPvY" dmcf-ptype="general">미국이 521억2000만 달러(약 75조9910억원)로 가장 컸고 중국은 2032년 1362억6000만 달러, 약 198조7000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어 영국 150억7000만 달러(약 21조9721억원), 독일 130억6000만 달러(약 19조435억원), 일본 101억7000만 달러(약 14조8279억원) 등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ecdf92b01767cecbb16a6c85ec88dd226062684a19a9c51330bc5920124b9745" dmcf-pid="4TV3CunQWW" dmcf-ptype="general">한국은 스위스 83억 달러(약 12조1014억원)에 이어 81억4000만 달러(약 11조8681억원)를 기록했다. 다만 2032년 전망 기준으로는 한국의 순위가 12위로 낮아질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d913d8db0fdc9662d15aadaaebff43356c3346bfec42cb8733d2a92f74e7652" dmcf-pid="8yf0h7Lxvy" dmcf-ptype="general">스태티스타는 "AI 시장은 2030년까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AI는 기업 운영 및 소비자 대상 애플리케이션에 점점 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면서 시장은 지속적인 혁신과 확장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9a8f1d5ddb1cabbb5b9240905e71611cf1d13ee099ad732fd16f390b7789c0" dmcf-pid="6v2FIUiPCT" dmcf-ptype="general">한편 스태티스타는 AI 시장을 자연어처리, 머신러닝, 컴퓨터비전, AI 로보틱스, 자율·센서 기술 등으로 구분했다. 시장 규모는 AI 기업의 펀딩 규모를 기반으로 산출됐으며, 현지 통화 기준 자료는 각 연도 평균 환율을 적용해 미국 달러로 환산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태양, 9년만 정규 앨범에 담은 압도적 아우라 05-07 다음 한국 탁구, 남녀부 나란히 세계선수권 8강행…다음 상대는 '최강' 중국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