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덜됐나?" 박지훈, 대세 행보 속..내년 해병대 입대 언급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QKvBaeTf">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5Zx9TbNdC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d9dc16efc3f0075c36ad90435849a6ccbb59e67640db307f874cb28cda2236" dmcf-pid="15M2yKjJ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정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080534472rrwf.jpg" data-org-width="601" dmcf-mid="XLYIMsUZ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tarnews/20260507080534472rr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정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dc7b3ccd8bfa38c86bf6c93e4996838a331321ad793f4f0c570a50191d825b" dmcf-pid="t1RVW9AiC9"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입대 계획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c274e712c282c77a32c79012d36cb04373a7e6eeddc1f76620457b3963fb764" dmcf-pid="FtefY2cnSK"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잘 될 줄 알았다" 말하던 엄마 김정난, 결국 현실로 만든 아들 박지훈 (백상 신인상 노미네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870bd3e3f78a346b561736088ff5ecaad55f430f3799521b4fa780704b38ac6" dmcf-pid="3Fd4GVkLyb"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박지훈과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2024)에서 모자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p> <p contents-hash="6358d53cab0b2d9539024752b9e52522428a056fdc5bc84464d59dbbb80877c9" dmcf-pid="03J8HfEoSB"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2026)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은 "4월에 쉬는 날이 이틀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홍보, 워너원 예능, 솔로 컴백까지 주7일 근무 하고 있다. 집이 숙박업소가 됐다. 집 가면 씻고 자고, 알람 울리면 일어나서 로봇처럼 나간다"며 "그래도 사랑받고 있다는 거니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d48dbffa03f0db7eec2bd672a2c20c15f205209dcb25d34edecf1905b895c00" dmcf-pid="pNZSJhqFSq" dmcf-ptype="general">이어 "참 적응이 안 되는 직업이다. 항상 새로운 사람을 연기하고, 새로운 캐릭터를 마주하고 작품 들어가기 전에는 선배님들도, 후배들도 다 그렇게 긴장되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924324a646043e3c100b711991be7e46739b85a48ccaefa5e78b3d185b26f6" dmcf-pid="Uj5vilB3vz"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박지훈에게 입대 시기에 대해 물었고, 박지훈은 "내년이면 진짜 가야 한다. 제가 해병대에 가고 싶은데 나이 제한이 29살까지다. 제가 28살이라서 1년 남았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0cb02984e71697020367d557ad67f862ddaf5c3a3608bb42cccf6e68b4d73cd" dmcf-pid="uA1TnSb0v7" dmcf-ptype="general">그는 "주변에서 다 입대 첫날 후회할 거라고 하더라. 근데 전 가지 말라고 하면 더 가고 싶어진다. 지금은 수영보다 달리기 위주로 하고 있다. 해병대 안에서도 차출이 돼야 하는 해병수색대에 가고 싶은 거다"라며 "엄마는 너무 좋아하시더라. '내가 인간이 덜됐나?' 싶다. 빡센 데 갔다 오라고 하신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7ctyLvKpCu"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민지 생일 축하한 어도어…'4인조 컴백 청신호?' 팬들 '반색' [MD이슈] 05-07 다음 ‘무명전설’ 출연진 박민수, 8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