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암 이겨냈지만 첫 어린이날엔 졌다…"성공인 줄, 둥이들 뿌앵" 작성일 05-0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osSqgRXr">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YW9dgy2u1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3ea0d865bea9c78e38fa267609648c20f6d0c059139b5f402900d2ba58e466" dmcf-pid="GY2JaWV7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용팝 초아가 어린이날의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크레용팝 초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074215919shd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fjhW9Ai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074215919sh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용팝 초아가 어린이날의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크레용팝 초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3e13ac3270088b41536a9de7281b5a4288968120d7e406e66fc440c15295a5" dmcf-pid="HGViNYfzGE" dmcf-ptype="general"><br>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와 함께한 첫 어린이날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d515646e8805541c1bfe854e6080cf7427653935315e7bcb118b540f686e5a0" dmcf-pid="XHfnjG4q1k" dmcf-ptype="general">초아는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쌍둥이 아들 무궁, 무진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에 나선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탁 트인 호수 공원 풍경 속에서 두 아이를 살뜰히 챙기는 엄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초아는 "윰차(유모차)로 첫 산책 성공적"이라는 문구로 설레는 쌍둥이들과의 첫 어린이날 외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6a76fa2ec26be460cd767eeb17b2d3604b4779aa8647d0ebcbfdc3a683438b" dmcf-pid="ZX4LAH8B5c" dmcf-ptype="general">하지만 초아는 이내 집으로 돌아와야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집으로 돌아온 뒤 아이에게 젖병을 물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다. 초아는 "(산책 성공적)인 줄 알았으나 밥 때 된 둥이들 뿌앵 부리나케 집으로"라고 적어 현실 육아 모멘트를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b330e4c68047b7b8cc0db123fe1a0e60bef67da46239bef369b1d2697f8612" dmcf-pid="5Z8ocX6b1A" dmcf-ptype="general">초아는 외출할 때 입었던 체크무늬 원피스를 갈아입지도 못한 모습. 피곤한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아이를 품에 꼭 안고 있어 모성애가 느껴진다.</p> <p contents-hash="387b270d7935abbfe4faec7c72e0b305d8b8579ec890bd599d93fb7ffbb287fd" dmcf-pid="156gkZPKZj" dmcf-ptype="general">초아는 2021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으나 건강을 회복했다. 2025년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했고, 올해 2월 아들 무궁, 무진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45e4c386e8283938e6110349e0609c834039c75081170f9329c1e194e4db7486" dmcf-pid="t1PaE5Q9tN"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31기, 경수 전쟁 05-07 다음 '무명전설' 성리, 결승전 2차전 돌입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