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살목지’ 흥행 이어 넷플릭스 ‘러브 어페어’로 ‘글로벌 정조준’ 작성일 05-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sCtQsA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c5cf9cdf6424ee76c8ab181b81fb812c45956727fe3d961249d5e314563ef" dmcf-pid="f8OhFxOc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073210837ymzf.jpg" data-org-width="1280" dmcf-mid="2GQRE5Q9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donga/20260507073210837ym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5d86498140ad47427785d0c2597953dccdaa135f474afe5fabb822ccc98484" dmcf-pid="46Il3MIk0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이종원이 ‘살목지’로 한국 공포 영화 흥행의 새 이정표를 쓰며 충무로의 새로운 흥행보증수표로 떠올랐다. 드라마에서 다져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스크린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그가 국내 흥행 돌풍을 넘어 글로벌 넷플릭스 기대작에 합류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본격적인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1889766297762cf4d4b710ecbaced766d0e3fba5f4a202b53a609a96081ea97" dmcf-pid="8PCS0RCE0l"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8일 개봉한 ‘살목지’는 5일까지 누적 관객 수 283만6233명을 기록했다. 이는 ‘곤지암’(2018)의 267만 명을 넘어선 수치로, 8년간 공포 영화 흥행 2위 자리를 지켜온 기록을 갈아치웠다. ‘장화, 홍련’(2003)이 세운 한국 공포 영화 최고 흥행 기록(314만 명)과도 불과 40만 명 차이로, 신기록 경신 가능성까지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624f10b50f0e87d8eec51ea69b110cf2fd4c20d2d50a0402788d523af68e19d" dmcf-pid="6KErHfEoph"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이러한 ‘살목지’의 흥행을 견인한 핵심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극 중 주인공 기태 역을 맡은 그는 저수지로 향하는 로드뷰 속 의문의 형체를 쫓다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특히 전 여자친구 수인(김혜윤)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헌신적인 감정선은 단순한 공포를 넘어선 서사의 중심축으로 작용한다. 공포 장르의 긴박감 속에서도 옛 연인을 향한 애틋함과 미련 등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 ‘공포 속 멜로’라는 이색적인 장르적 쾌감을 완성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f8dd71341a419c6b30c5f8a4b6fef3b7389c2eb3b1f265c35651cd4cdc73312" dmcf-pid="P9DmX4DguC" dmcf-ptype="general">이처럼 스크린 데뷔작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종원은 곧장 차기작을 통해 활동 반경을 넓힌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새 시리즈 ‘러브 어페어’에 주연으로 합류하며 글로벌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a766b420cf236163867dd28862c8bf65e10a30af1be9cf4beebf6f84789385a7" dmcf-pid="Q2wsZ8wazI" dmcf-ptype="general">‘러브 어페어’는 낯선 타지에서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보낸 후, 이를 계기로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이동욱, 전소니, 정유미 등 탄탄한 라인업 속에 이름을 올린 그는, 예상치 못한 관계로 얽혀드는 남자 후경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xVrO56rNzO"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십프로' 김병옥, 전설의 조폭 황화산 役 캐스팅 [공식입장] 05-07 다음 ‘교생실습’ 한선화 “MZ 아닌 ‘꼰대’에 가까운 나, 밈도 잘 몰라”[인터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