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엄마가 많이 아파요'…보고 싶은 얼굴들 떠올렸다 작성일 05-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3qQr0HtN">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H0UKROu5X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5628bb50c537f5804af4a60accd3746b289836fc6663a980a7da43abb6111" dmcf-pid="Xpu9eI71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민수가 015B와 윤종신의 '엄마가 많이 아파요' 커버 영상으로 음악 팬들에게 감동을 안기고 있다.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072704053es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kwh56rN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10asia/20260507072704053es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민수가 015B와 윤종신의 '엄마가 많이 아파요' 커버 영상으로 음악 팬들에게 감동을 안기고 있다.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50eb4ee8f82aeeb0562c188726c53482b88b6b4363583601870bd5b2d569fa" dmcf-pid="ZU72dCztYo" dmcf-ptype="general">가수 박민수가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감동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4f645706444bdc1da82ddf6cc78f6aa6f7e16e1f411d277fe7dda99b5c62b26f" dmcf-pid="5uzVJhqF1L"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6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엄마가 많이 아파요'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563e6a837f881085a8e1321199e1c4382ba1be97d800cc4b7b6106aeb590fbd" dmcf-pid="17qfilB3Gn" dmcf-ptype="general">'엄마가 많이 아파요'는 015B와 윤종신이 2017년 발표한 곡으로, 015B 멤버 정석원이 자신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p> <p contents-hash="a9fbeefd4282220eda9607802c1c9dc42f2c9a06723615071e992ed2e1298ca2" dmcf-pid="tzB4nSb0Gi"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엄마가 많이 아파요'에서 섬세한 표현력을 드러내며 원곡이 지닌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소중한 존재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풀어내며 퀄리티 완성도 높은 커버 곡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멜로디와 어우러지는 박민수의 감미로우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가 몰입도를 더하며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1f845a3ac59e8181e9e8291f10537670caaeb19aeb1d8efa363d5e81197ebd37" dmcf-pid="Fqb8LvKp1J" dmcf-ptype="general">영상미 또한 감성을 한층 깊이 더한다. 텅 빈 집을 배경으로 누군가를 하염없이 그리워하는 박민수의 아련한 연기는, 곡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6125f8165def6aeb6f33d0f527c634de0259704e8d9c3afc09c39e1256e0950a" dmcf-pid="3BK6oT9U5d" dmcf-ptype="general">앞서 박민수는 내레이션 영상을 통해 "평소 가슴에 담고 있던 노래인데, 용기를 내서 조심스럽게 불러봤다"며 "이 노래를 들으면 언제나 함께일 것 같은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보고 싶은 얼굴들을 떠올리며 부족하지만 진심을 담아 불러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4dd4feaae57e13bb427ce35553fea7f58ab61806853fb673a65341e197f94e" dmcf-pid="0IhYUdlwte" dmcf-ptype="general">한편 박민수는 무명의 심정으로 다시 트로트 오디션 MBN '무명전설'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c896e0772522accde1aeee2fcb3d630924509a29794baabad8f72482f4cc87e8" dmcf-pid="pClGuJSrXR"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매진’ 채원빈, 홈쇼핑 생방송 중 “오늘 판매 안한다” 충격 선언 05-07 다음 이서진, 데뷔 첫 연극 ‘바냐 삼촌’ 오늘(7일) 개막 “새로운 도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