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머스크 데이터센터 임차…AI 사용 한도 대폭 확대 작성일 05-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kEgy2u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ce17e56afcf9f2220915490865bdfc000e20fb0ae5562644e64181310ea35" dmcf-pid="xVLoROu5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timesi/20260507071134159bgjs.png" data-org-width="700" dmcf-mid="PwyWCunQ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etimesi/20260507071134159bgj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f3921bddae43a3cb99f8bd3861df4cdde86c122be5fd37ec4c192762cf248b" dmcf-pid="yI1tY2cnEN"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인프라 부족 문제를 겪어온 앤트로픽이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 데이터센터를 임차하며 연산 자원 확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e019cb448ed43463e8d80374fcef71b6e8de83f1ee86e2f604f8ac5fee57c43" dmcf-pid="WCtFGVkLDa"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은 6일(현지시간) 스페이스X의 AI 자회사 xAI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구축한 '콜로서스1' 데이터센터의 연산 용량을 활용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b889d5974470f7ace188de025ed8d424f51ba03fe90d9053dd2307db479210" dmcf-pid="YhF3HfEomg"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앤트로픽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22만개 이상을 포함한 총 300메가와트(MW) 규모의 연산 자원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dc9b1e36656a8b7ad8851d99181a977b4651963e38a74acd6958519a63076938" dmcf-pid="Gl30X4DgDo"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은 확보한 인프라를 서비스 확대에 즉시 투입했다. 기업용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의 유료 이용자 사용 한도를 기존 대비 2배로 늘렸고, 최상위 공개 모델인 '오퍼스(Opus)' 호출 제한도 최대 16배까지 상향했다.</p> <p contents-hash="29a3ab3d9742c4a1d2922e5586f74c8a71f23f46783ae29413a5aa5eec077a54" dmcf-pid="HS0pZ8wawL" dmcf-ptype="general">그동안 앤트로픽은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확장에 나선 오픈AI와 달리 비교적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해왔다.</p> <p contents-hash="fed60d05dbca68cf32abbd152cb4f2af5ee69dc46724d7f6f31cecfebe7a410f" dmcf-pid="XvpU56rNsn" dmcf-ptype="general">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는 과거 AI 기업들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경쟁에 대해 “일부 기업들은 욜로(YOLO·You Only Live Once) 방식으로 움직인다”고 비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082262bb3911866091e12d1e628025203f793c344c874c6d16809c87b46a3ae" dmcf-pid="ZTUu1Pmjri" dmcf-ptype="general">하지만 올해 들어 클로드 모델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연산 자원 부족 문제가 심화됐고, 서비스 운영에도 부담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025587fd64155365e4e6142878e373d644c4141e7f1621b019c99e635c7b6da9" dmcf-pid="5yu7tQsAsJ"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지구 궤도에 수기가와트(GW) 규모의 우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에도 관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다만 계약 규모와 임대 비용 등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fe3f76ec484b5e21abe00366142a4b1159220af72855bf61ed546cb9a7e809d" dmcf-pid="1W7zFxOcId"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양사가 모두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상황에서 실적과 성장성을 투자자들에게 입증할 필요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240404bcabcc9a570ef70ca18a9d7c942e4ec476c46a2461db0bfb640bae636a" dmcf-pid="tYzq3MIkEe" dmcf-ptype="general">스페이스X는 데이터센터 임대를 통해 수익성과 인프라 운영 역량을 강조할 수 있고, 앤트로픽은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해 고객 확대에 나설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2b5c10bcdb6b996081a52ec687c293c835b9eb63d2214bdd695cf25ba7e3fd1d" dmcf-pid="FGqB0RCEOR"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 "티파니, 결혼 물꼬 터줬다···다산의 꿈, 빨리 연애하고 싶어"('유퀴즈') 05-07 다음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난다.."역사적인 순간"[스타이슈]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