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남규리, 씨야 주식회사 설립 "내가 대표…재결합 녹음 중 눈물터져" [텔리뷰] 작성일 05-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OB9NHl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2a80b26e9682c84d369841042d31794091dc89df22db0f3255a99bec9ba0ed" dmcf-pid="ZAIb2jXS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남규리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070339485fasy.jpg" data-org-width="600" dmcf-mid="GHjt0RCE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070339485fa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남규리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b924da16e43f840a0d0c0ae837ebd57709643d617ff0ffda6c8fe58a9ad1e6" dmcf-pid="5my8Qr0HS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라디오스타' 남규리가 씨야 재결합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189dc886e3ee55e0ef518397bd120cb8a128f6b12104aba1c35a351a365601fb" dmcf-pid="1sW6xmpXTP"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남규리가 씨야 재결합 비하인드부터 그간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661248c9a708b6c8b5f897eb68e7c2945fe481f8185c736283e9e86b93b4a21" dmcf-pid="tOYPMsUZS6" dmcf-ptype="general">이날 남규리는 "씨야가 15년 만에 재결합했다. 멤버들끼리 씨야 주식회사를 차렸다. 역할을 하나씩 맡았는데 제가 대표다. 이보람이 상무, 김연지가 전무다. 지분도 있고 우리가 주인이라 우리의 스토리가 담긴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d71c93ce339ad8b12735984bd769633926e7e6f11b9ecf7c881b874dbec094" dmcf-pid="FIGQROu5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070340761kxau.jpg" data-org-width="600" dmcf-mid="Hm4sCunQ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rtstoday/20260507070340761kx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fb473ee3421c362d066f674b9d8d0b8b56afb543e8e30e7549526651a24bcd" dmcf-pid="3CHxeI71y4" dmcf-ptype="general"><br> 이어 "원래 '슈가맨3' 후 앨범을 내려고 했는데 만들어놨다가 무산이 됐다. 씨야는 영원히 못 하는 건가보다 싶었다"며 "재결합 과정에서 너무 오해가 많이 쌓였다. 그래서 셋이 만나서 솔직히 말했다. 20주년이 아니면 뭉칠 수 있는 기회가 없을 거라 생각해 못 하겠다는 사람은 제외하고 나머지랑 하겠다고 했다. 다 똑같이 원래 마음이 다 하고 싶었던 거다. 오해가 한 순간에 풀어지고 이틀에 한 번꼴로 새로운 곡을 녹음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7f137a0bbd8fa1a82407e62f568901b6df3d14ca7038aa80c9b9862c37fc489" dmcf-pid="0hXMdCztlf"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멤버들과 합을 맞추다가 울었다고. 그는 "녹음하면서 노랫소리를 들으니까 각자 힘든 시간을 보냈구나 싶더라. 왜 이제서야 만났을까 싶었다. 다 같이 동시에 울음이 터진 거다"라고 말하며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ae40041b61769608827e50e590e78c3cf551c83c017a823b899700e27e063163" dmcf-pid="plZRJhqFhV" dmcf-ptype="general">이후 남규리는 감정을 가다듬고 씨야의 신곡을 최초로 공개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멜로디에 '라스' 출연진이 감탄하자 남규리는 "아직 제목은 안 정해졌다"고 해 기대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US5eilB3h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기 순자 건강이상? 영숙과 달리기→경수와 대화중 고통 호소 (나솔)[결정적장면] 05-07 다음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난다…대통령실 공식 초청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