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완 동점골'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서 UAE와 무승부 작성일 05-07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7/0001354128_001_202605070657109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경합하는 안주완</strong></span></div> <br> 한국 17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아랍에미리트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br> <br>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UAE와 1대 1로 비겼습니다.<br> <br> 전반 8분 만에 부티 알즈네이비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UAE에 끌려가다 후반 43분 안주완의 동점 골로 힘겹게 균형을 되찾았습니다.<br> <br> 최민준의 패스를 이어받은 안주완은 상대 왼쪽에서 페널티지역 안으로 침투해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어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습니다.<br> <br> 한국 대표팀 23명 중 유일한 프로팀 선수인 안주완은 차범근축구상 수상자 출신의 유망주로, 올해 K리그2 이랜드에 입단해 3월 21일 천안시티FC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16세 11개월 7일)을 세운 바 있습니다.<br> <br> 안주완은 안성남 이랜드 코치의 아들이기도 합니다.<br> <br> 한국은 예멘을 1대 0으로 꺾고 조 선두로 나선 베트남과 11일 2차전을 치릅니다.<br> <br> 예멘과는 14일 맞붙습니다.<br> <br> 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8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 경쟁을 이어갑니다.<br> <br> 상위 8개 팀은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갖게 됩니다.<br> <br>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男탁구 오준성, 또 세계 1위 중국 잡을까…"막내의 패기 보여드리겠다" 05-07 다음 “전 국민 진상 퇴치 프로젝트”…이수지, 진상 환자 캐릭터에 간호사들 ‘환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