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31기 옥순·정희·영숙 태도에 일갈 "언니들 너무 무섭네"('나는솔로') 작성일 05-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xcpehD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ca3dd1f7c1f64bdce2e22e2444240eb9f475407ed3a353b2ee1f97af07eab" dmcf-pid="VmMkUdlw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62503748zsiz.jpg" data-org-width="530" dmcf-mid="BpCZdCzt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62503748zsi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fN2nX4DgCj"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bef4fe61e1be3ac22b43a896035daf97e2ba9f0e748a75eca0bf357f44776fa" dmcf-pid="4jVLZ8wayN"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데프콘이 31기 순자를 두고 옥순, 정희, 영숙이 똘똘 뭉친 것에 대해 오만상을 찌푸렸다.</p> <p contents-hash="eeca2c4e0505b889da50c57131a287468829d126be006781c656e6b99df882b0" dmcf-pid="8Afo56rNSa" dmcf-ptype="general">6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를 둘러싼 순자의 지고지순함과 영숙의 저돌적인 모습이 충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38be6d0f6831a597f3f28fdd8b4f4669ab8d76135a83bff6ed6e7b5e1c4712" dmcf-pid="6c4g1Pmj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62503981ajvc.jpg" data-org-width="650" dmcf-mid="bD1bD1x2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62503981aj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3602d5a6dfa36f3dcc49bc2bf590b5b1f8bcfe63b9322001efb5288002caec" dmcf-pid="Pk8atQsAWo" dmcf-ptype="general">지난주 영숙은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순자와 대화를 하고자 했으며, 순자는 진솔하게 대화를 하려다 말고 영숙이 자꾸만 자신의 마음을 감추는 것에 더는 정보를 교류하지 않겠다고 깔끔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cb28831a46306de57cf446fcc6c788d78fdaa5cf791e25840555261eb787ef5" dmcf-pid="QE6NFxOcTL" dmcf-ptype="general">이어 아침이 되자 옥순은 “뭔가 내가 자꾸 껴드는 것 같다. 나는 다 친해서 곤란하다. 이러다가 경수가 누구랑 다 못 사귀면 어떡하냐. 나는 이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한다”라면서 영숙에게 경수의 마음이 뭔지, 데이트는 신청을 할 것인지 등을 물었다. 영숙은 “나한테 신청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슈퍼 데이트권을 따서 나에게 쓰는지를 봐야 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f4f27afaf83b2e1e0dc9e5945ffaf7360bb6ce3b4acea088b5df9bbf467aa5" dmcf-pid="xDPj3MIkhn"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 목소리들이 순자 방으로 다 들린다는 것. 영자는 “여기 방에서 소리가 다 들리는데? 그리고 영숙은 왜 순위가 또 바뀐 거냐”라면서 “일부러 저러는 거 같아”라며 학을 뗐다. 순자는 “모르겠어. 나는 머리가 너무 아파”라며 고통을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86174f7464352ce6653c7b07530dda9b0ba5b97c8e3b45fe96cd3261c986c" dmcf-pid="yqvpaWV7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62504188xuuv.jpg" data-org-width="650" dmcf-mid="KX2dY2cn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62504188xu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5310a3bf99943d0380eaac2e04bb567c9c1b9abacefef6f3ac2722839f6275" dmcf-pid="WBTUNYfzhJ" dmcf-ptype="general">순자는 복잡한 심사를 달래고 10여 명의 출연자가 먹을 만한 떡만둣국을 쑤었다. 그리고 다시 방에 돌아온 그는 옥순, 정희, 영숙의 말을 들어야 했다.</p> <p contents-hash="f4f18606fd987915c7240f78f35be3c4aac87ca8e92f7e41f94fc747c09c16d1" dmcf-pid="YWNlfc5Thd" dmcf-ptype="general">옥순은 “우리 셋 중 영숙이 난도 최상 아니냐. 그녀(순자)가 그(경수)를 묶어 놨어”라면서 “내가 경수님을 관찰했는데, 정말 순자님을 좋아할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옥순은 “둘이 안 어울려. 외적으로. 경수님은 그냥 안전한 선택을 하는 거 같다”, “내가 볼 때는 순자님이 오늘 헤어져도 내일 약속을 하나 잡고 오는 거 아닐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13194d49302d3939bc61ffb7a399855986db6b7163fffef095fcd51c4f4b00" dmcf-pid="GYjS4k1ySe" dmcf-ptype="general">욕실에서 화장을 고치던 순자의 귀로 ‘둘이 안 어울려’, ‘응원해줄게’, ‘기회가 없는 게 불공평해’라는 말이 선명하게 들렸다. 데프콘과 송해나는 “이건 심하네”, “들으라고 한 거냐”라며 더는 옥순의 편을 들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1a0dfc2d6e8a8481bd4d32b5bc757bd2a249ecfd55e8afded601f3e4a64f1" dmcf-pid="HGAv8EtW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62504410jgke.jpg" data-org-width="650" dmcf-mid="9Fh5JhqF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poctan/20260507062504410jg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d2e79b7df2c5d2a3ed34f0a195b5dea8cd05366628bc954723abacfe536278" dmcf-pid="XHcT6DFYhM" dmcf-ptype="general">정점은 데이트를 나가기 전 영숙의 코디를 돕는다고 옥순과 정희가 한 데 뭉쳤다는 사실이다. 옥순은 “내가 진짜 우리 룸메 응원한다. 우리 모두 세 커플 달성해서 나가는 거다, 파이팅!”이라고 말했고, 영숙은 “나 제 2의 옥순이야? 나 그럼 잘 꼬셔와?”라며 화사하게 웃었다. 순자는 이 모든 걸 보고 들었다.</p> <p contents-hash="7a86ec3c17fc4140963ed62e3e891bbaf9c2ab85a46ba81537dc7b0dc05c0afa" dmcf-pid="ZXkyPw3Gvx"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이거 순자 씨 다 보이는 데인데?”라며 놀랐고, 데프콘은 “옥순, 정희, 영숙 세 사람은 순자에게 꼭 사과해라”라며 화를 냈다. 데프콘은 “아유, 이건 너무 아니다. 너무 무섭다. 언니들 이건 좀 너무 아니다”라며 고개를 내젓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604067f7fb34fee5d29338f5438a3b65f9df769f61b187618024f234578d03f2" dmcf-pid="5ZEWQr0HWQ" dmcf-ptype="general">다만 데프콘은 “그래도 댓글은 너무 많이 달지 말아라. 다 배워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어차피 댓글 많이 달릴 거 같다”라며 신신당부했다. 그러나 예고편에서 경수와 대화를 하던 순자가 복통까지 앓으며 괴로워하자, 이런 저런 스트레스가 온통 쌓여 그에게 중압감을 준 건 아닐지 예상돼 모두의 말문을 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737d179dc4edaa5959d0dd859acf92dc249cf2abaca588b73c50f8eeab42f4d6" dmcf-pid="15DYxmpXSP"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큰 집 포기하고 ‘작은 집’ 이사한 이유?...“子 미국 보내주려고, 짠해” ('아빠하고') [순간포착] 05-07 다음 “또 중국 나와!” 장우진 출발, 오준성 버티고, 안재현 끝냈다…男탁구 세계선수권 8강 진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