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강도 잡은' 나나, 범죄심리학자 된다… '마 데레사' 주인공 작성일 05-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실제 강도 잡더니 이번엔 범죄자와 마주하는 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H42jXS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4b5741a4c29632d3b8df00dcd312fce182fbeeaa74d8090fcdcd9b633b283" dmcf-pid="0oX8VAZv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060748330ksjd.jpg" data-org-width="640" dmcf-mid="FRvbznTs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060748330ks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14374d173d8b89cb35e323bd80177c7b2e0915e7af846ee911de1075fdd5f3" dmcf-pid="pgZ6fc5TI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나나(35)가 범죄심리학자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05e383beb09ba76fa8dc4a232862e56908a5d7f4f3a8bb91003171126222592e" dmcf-pid="Ua5P4k1ymB" dmcf-ptype="general">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나나는 드라마 '마 데레사' 타이틀롤을 맡는다.</p> <p contents-hash="a33de116654f46fa0bb1dfbec920220e2a62be0f4909f3d403c26af3ad316bd7" dmcf-pid="uN1Q8EtWOq" dmcf-ptype="general">'마 데레사'는 엄마 소유였지만 빼앗긴 대학을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대학 사회와 사학재단을 둘러싼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다. 그 안에서 난제 사건을 해결하며 잔인하면서도 통쾌하게 상대를 쓰러뜨린다.</p> <p contents-hash="58ab8300ec192d585a18b5702a0315b1e53cc93aa4cf8df2f37214d275c3462b" dmcf-pid="7jtx6DFYOz" dmcf-ptype="general">나나는 극중 천재 범죄심리학자 마 데레사를 연기한다. 이름이 가진 선한 이미지와 달리 인간 혐오자다. 머리 좋은 어머니와 잘생긴 아버지의 유전자를 이어받아 아름다운데 두뇌까지 뛰어나다. 자신의 천재적인 능력을 오직 개인의 욕망과 빼앗긴 것을 되찾기 위해 이용한다.</p> <p contents-hash="2c6588e2c654f5d9d3036589fe4c6c3d9ae6e6c3fdafa12c79ab92f130c76967" dmcf-pid="zAFMPw3GO7" dmcf-ptype="general">최근 나나는 흉기를 들고 자신이 살고 있는 자택에 침입해 어머니에게 상해를 가한 강도를 잡았다. 이 과정에서 나나 모녀는 전치 3∼5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 가운데 나나가 이번엔 범죄자와 마주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근 종영한 ENA '클라이맥스'에서 연기 변신에 성공한 나나는 올 연말 공개될 넷플릭스 '스캔들'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마 데레사'로 데뷔 후 첫 타이틀롤을 차지한다.</p> <p contents-hash="eb84c6ef9bebab7aeffd89c291b5949343d70357847b27a2fe2e82d15dc88aff" dmcf-pid="qJW2bgYCsu" dmcf-ptype="general">'눈물의 여왕' 장영우 감독이 연출하고 '손 더 게스트' '불가살' '동궁'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대본을 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영, 다이어트 전 울룩불룩한 느낌” 돌직구 조언에 충격 (퍼라)[결정적장면] 05-07 다음 아린, 진짜 말랐네…이렇게 입어도 군살 없는 '납작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