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번지점프에 애벌레 먹고 오랑우탄 뽀뽀까지…"죽기 전 다 해보자" [라스] 작성일 05-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41Z8wa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57ea9002523d3725035d889eca7381ef483e911ac4725ef024e3637fbea4e" dmcf-pid="ta8t56rN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남규리는 "평소에 하는 생각이 죽기 전에 내가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죽자다"라는 좌우명을 공개하며, 범상치 않았던 신인 시절의 일화들을 소개했다./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061210421ltgo.png" data-org-width="640" dmcf-mid="ZvWANYfz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061210421ltg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남규리는 "평소에 하는 생각이 죽기 전에 내가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죽자다"라는 좌우명을 공개하며, 범상치 않았던 신인 시절의 일화들을 소개했다./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98472eddaba192e88f5ba36ab1a139361172ee42ecb1750bbcf9cc3637dc95" dmcf-pid="FN6F1PmjO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과거 '매운맛' 예능 시절의 파격적인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c65249b9e8543fc3b5f6de4fae808649bbda1a5d84aaeefd34ae3b90d1a1282" dmcf-pid="3jP3tQsAOb"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e0af534cb535857078188c253dafaaed072813985f9130ecd67001c9d1d599b" dmcf-pid="0AQ0FxOcDB"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평소에 하는 생각이 '죽기 전에 내가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죽자' 다"라는 좌우명을 공개하며, 범상치 않았던 신인 시절의 일화들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a0cb04367046a3e7c13723080ac9b41f9bb5ea2e31445d5ce89aa68757cf0c4" dmcf-pid="pcxp3MIkmq"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2년 차에 마카오에서 도전했던 번지점프는 전설적인 에피소드로 꼽힌다.</p> <p contents-hash="68f6678abdc350f4ea18fb195ab7ab015868c6500685dc7d8451790fdf249538" dmcf-pid="UkMU0RCEOz" dmcf-ptype="general">당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높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남규리는 주저 없이 몸을 던졌다. 현장에 함께 있었던 김구라는 "그때 가방 들고 원피스 입고 나타나서 번지점프 뛰고 다른 스케줄로 갔다. 참 강단 있다 싶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3ba6d8f39618986981ee56bec90d38fa85b505b39741d675bd984509b79d2" dmcf-pid="uDe7Udlw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과거 '매운맛' 예능 시절의 파격적인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061211699ufxu.jpg" data-org-width="640" dmcf-mid="5rBWTbNd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mydaily/20260507061211699uf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과거 '매운맛' 예능 시절의 파격적인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a0352867e42b78a33cf8cd9caf30e91cf9d0e1bb080d662856c9472bd35054" dmcf-pid="7wdzuJSrwu"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뛸까 말까 1초 생각했는데, 심장이 멈추기 직전 끝난 거다"라며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d4023682d2c87194632312f3dd147be41b8bd21b6a18a36bcbdc0a359ea43c1" dmcf-pid="zrJq7ivmmU" dmcf-ptype="general">그녀의 거침없는 행보는 정글에서도 이어졌다. SBS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남규리는 모두가 시식을 망설이던 커다란 애벌레를 단숨에 먹어 치웠다.</p> <p contents-hash="5b0756ce0acfa81fcde55446f886fb6309e44e519c5c29241e43a4af682e4f76" dmcf-pid="qmiBznTsIp" dmcf-ptype="general">그녀는 "애벌레도 먹었다. 하얗고 크고 긴 거다. 그게 단백질이라더라. 이건 하얀 소시지다 생각하고 씹었는데, 약간 미음 같은 맛이었다"라고 설명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b9046df8c1fa5a77fc474b0cc6b72a2b1d77cccd0ac1b330533cc9ab266f3dd" dmcf-pid="BsnbqLyOI0" dmcf-ptype="general">특히 "내가 또 언제 여기 와서 이걸 먹어보겠나?"라는 생각으로 주저 없이 입에 넣었다는 고백에서 그녀만의 단단한 내면이 엿보였다.</p> <p contents-hash="e8e5c4e175218b7c02d0b6ecf80fdea6b31ea885e06313e1abb19949ec2ccf2c" dmcf-pid="bOLKBoWIr3" dmcf-ptype="general">동물들과의 아찔한 교감도 화제였다. KBS '체험 삶의 현장'에 출연했던 남규리는 파충류 전시장 등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ead400bb90249d004e5af791870a7d0f2e487e241346c66a0856ec258ed8a4a" dmcf-pid="KIo9bgYCsF" dmcf-ptype="general">그녀는 "파충류, 뱀 있는 곳에 가서 맨손으로 비닐 뜯어주고 오랑우탄이랑 뽀뽀하고 구렁이도 어깨에 둘렀다"라고 밝혔다. 당시의 공포를 이겨낸 비결에 대해서는 "구렁이를 목에 감을 때 '이건 어린 왕자에 나오는 보아뱀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했다"라며 남다른 상상력과 담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0c90a979cdd62cc72be5ca6c62f9eb8897da1e25b18733d822009eb2eaa67aaa" dmcf-pid="9Cg2KaGhOt" dmcf-ptype="general">2000년대 혹독한 예능 환경 속에서도 "오히려 좋았다"라고 웃어 보인 남규리는,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강렬한 '강단'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폐섬유증 투병' 유열, 40kg까지 빠지고 2차 이식 취소.."마음의 준비하라고" ('유퀴즈') 05-07 다음 '31세' 조혜원, 2세 계획=다섯명..'103kg 찍은' 이장우 "식성 안닮길" 걱정[핫피플]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