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감독, LA 올림픽 남자 축구대표팀 지휘봉 작성일 05-07 23 목록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선임됐습니다.<br><br>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된 코칭스태프 선임 과정에서, 김은중 전 감독과 김태민 전 수원FC 코치 조합이 전력강화위원회와 외부 위원 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br><br>김은중 전 감독은 2020 도쿄올림픽 당시 코치로 합류해 8강행에 기여했으며, 감독으로 나선 2023년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4강 진출 성과를 냈습니다.<br><br>#축구대표팀 #LA올림픽 #김은중<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LG 문보경 발목부상 복귀까지 5주…최원영도 이탈 05-07 다음 남자 탁구, 오스트리아 누르고 세계선수권 8강 진출…중국과 재대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