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20대 男 수준 근육, '약물 복용설 일파만파' 로우지, 맞대결 상대→카라노, 역시 이상 신호 '우울증 및 건강 악화 고백' 작성일 05-07 4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7/0002246801_001_2026050701250800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맞대결을 앞둔 두 레전드의 건강 상태에 이상 신호가 감지됐다.<br><br>미국 '야드바커'는 5일(한국시간) "지나 카라노는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우울증을 앓았단 사실을 털어놓았다"라며 "이후 론다 로우지를 언급하곤 감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7/0002246801_002_20260507012508063.jpg" alt="" /></span></div><br><br>카라노는 'MVP 언컷 비디오'를 통해 "나는 정말 건강하지 않은 상태였다. 아주 많이 아팠다. 인생엔 어느 순간 완전히 포기할 수도 있는 갈림길이 있다. 삶의 스트레스와 고통에 짓눌려 자신을 놓아버릴 수도 있다. 그러면 몸, 정신, 건강이 무너지게 된다. 나는 그 지점에 있었다"고 밝혔다.<br><br>계속해서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는 건 정말 어렵다. 가족과 나를 아끼는 사람들, 그리고 팬들이 내가 여기서 벗어나 다시 통제할 수 있게 된 걸 기뻐해 줬다"라며 "이렇게 극단적일 필요는 없지만,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 이 경기가 없었다면 건강을 되찾기 위한 깊은 여정에 빠져 헤어 나오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7/0002246801_003_20260507012508098.jpg" alt="" /></span></div><br><br>여성 격투기 시대를 활짝 열었던 두 사람은 오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는 단순히 은퇴한 선수 간 격돌을 넘어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헐리우드 스타 간 자존심 대결로 화제를 끌고 있다.<br><br>경기에 앞서 최대 관심사는 몸 상태다. 긴 시간 옥타곤을 떠나 있었던 만큼, 전성기 시절 보여주던 퍼포먼스를 재현할 수 있을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br><br>두 아이의 엄마로 거듭난 로우지는 약물 복용설에 휩싸였다. 미국 '에센셜리 스포츠'는 로우지의 승모근이 눈에 띄게 발달한 점 등을 지적하며 PED를 복용했다고 확신했다. 이에 팬들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로우지는 2주 만에 전혀 다른 모습이 됐다", "단기간에 20대 남자 선수 수준의 근육을 장착했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7/0002246801_004_20260507012508137.jpg" alt="" /></span></div><br><br>더욱 충격적인 건 카라노의 상황이다. 표면적으론, 격투기 선수를 내려놓고, 배우로 변신해 승승장구하고 있는 듯 보였다. 하지만 실제론, 디즈니가 'The Mandalorian'에서 하차시킨 후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고, 당뇨 전 단계에 이르는 등 장거리 보행조차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매체는 "카라노를 구한 건 로우지가 제안한 꿈의 대결이었다. 로우지는 존중을 담아 이야기를 꺼냈고, 카라노는 이 경기를 통해 커리어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며 "로우지는 카라노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했던 결정적인 동기를 제공했다"고 강조했다.<br><br>사진=론다 로우지 SNS,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 "화장실서 '멍청이' 회식신 연습" (유퀴즈) 05-07 다음 ‘단종 오빠’ 박지훈, 이등병으로 유쾌한 연기 변신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