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숙·옥순·정희, 순자 투명인간 취급 "견제→무례함"('나는솔로')[순간포착] 작성일 05-0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wWbZPK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7a478f80387c8421072fa2de74270a5a24854b73568755818c697e70007d4" dmcf-pid="1orYK5Q9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234534377xfzf.jpg" data-org-width="530" dmcf-mid="Xeh18pJ6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234534377xf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tgmG91x2Ww"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12864ce3c6816ec709fdbea95a9b36a8e65c917d605ce31e14e3d11a97b4204" dmcf-pid="Fch18pJ6CD"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옥순, 정희, 영숙이 영숙의 경수 차지하기의 계획에 가담한 가운데, 순자가 투명인간 취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85f896ee3875f1a7aa2dbc0375191d0835f9c1f8570ad9a4880c79829953dd2" dmcf-pid="3klt6UiPvE" dmcf-ptype="general">6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를 둘러싼 영숙과 순자의 본격적인 선택이 시작되었다. 경수는 “무서웠다. 순자와 영숙이 양 옆에 있을 때부터 보이지 않는 기가 느껴졌다”라며 만만치 않음을 느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fcf8ca3f489d9c6e2283f82f3cb1d8057be105ff7599567031640c9ce6346" dmcf-pid="0ESFPunQ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234534633pisl.jpg" data-org-width="650" dmcf-mid="ZRRcGr0H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234534633pi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8cd30faee83c213b8e5537fce0a2bc31d772b8b0589bd173be644d5f1a7c66" dmcf-pid="pDv3Q7Lxvc" dmcf-ptype="general">옥순은 이미 오전에 영숙에게 "순자가 너무 경수를 차지하고 있지 않냐", "기회가 없다. 불공평하다"라며 지지 선언을 했다. 거기다 영숙이 경수와 데이트를 위해 옷을 걱정하자 옥순과 정희는 적극 자신의 옷을 빌려주었다.</p> <p contents-hash="f768c28f6ed6a121d096514ddf94ac4040280e8f8fcf7c4e6341536a460103d5" dmcf-pid="UwT0xzoMCA" dmcf-ptype="general">옥순은 “내가 진짜 우리 룸메 응원한다. 우리 모두 세 커플 달성해서 나가는 거다, 파이팅!”이라며 외쳤고, 영숙은 “나 제 2의 옥순이야? 나 그럼 잘 꼬셔와?”라며 밝게 말했다. 문제는 그 앞에 순자의 방이 있고, 문은 죄다 열려 있었던 것이다.</p> <p contents-hash="602b8e5fdd7e8a6a0184173499252203c71bc1e2370071229cd8e6e7ee2af919" dmcf-pid="urypMqgRyj"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아유, 이건 너무 아니다. 너무 무섭다. 언니들 이건 좀 너무 아니다”라며 질색했고, 순자는 “저 세 사람은 제 눈치를 안 보고 이야기를 잘하더라. 무례함? 굳이 제 앞에서 할 필요는 없지 않냐. 앞방에 있는데 문을 활짝 열고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지 않냐”라며 지친 듯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fbc4049ad4c46c1c16c4de3e4f15f01b7d0ff3ff417add691f6b3bacb75600e" dmcf-pid="7mWURBaehN"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첫째 아들 미국 보내주려고"…소형 주택으로 이사 결심 (아빠하고)[종합] 05-06 다음 안지영, 계절별 연금송 보유자..‘저작권료’ 얼마길래? “1등 효자곡=여행” (‘라스’)[종합]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