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큘라’ 유튜브서 퇴출되나. 채널 삭제돼…“특정 세력 조직적 허위 신고” 작성일 05-0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3MjQsA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545563ac7a4aec36c80e65eb4f76ef1c8f68eacb0c1b8192fcc39b6e97738d" dmcf-pid="XF0RAxOc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운데)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d/20260506231638128evpc.png" data-org-width="1280" dmcf-mid="GKVAhNHl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d/20260506231638128evp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운데)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4a45eacc5ac7094e2407368c59e6042b60561dfd771755d73fad5d163aa1f5" dmcf-pid="ZqbgsLyOZ4"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사이버렉카’ 유튜버 카라큘라의 유튜브 채널 2개가 폐쇄됐다.</p> <p contents-hash="b2d94c704dc5dc6ae31647591339cfe4b9ac20270e978d27e8287bf656d9362e" dmcf-pid="5BKaOoWIXf" dmcf-ptype="general">카라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메인 유튜브 채널(카라큘라 탐정사무소)과 서브 채널(카라큘라 저장소)이 동시에 계정이 정지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28346cb79e33c187e6e26285fd4d1699c1333267817da0bfc964730a5191ea" dmcf-pid="1b9NIgYCYV" dmcf-ptype="general">6일 현재도 그의 채널은 삭제가 된 것으로 나타난다.</p> <p contents-hash="41a7550ef69ca92994062342dedcf66ef4e3552177ebd432f01da1fc1efba74a" dmcf-pid="tK2jCaGhH2" dmcf-ptype="general">카라큘라는 “그동안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콘텐츠를 제작해 왔으며, 고의적이거나 반복적인 정책 위반을 한 사실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라며 “최근 제가 다루어온 민감한 취재 콘텐츠들과 관련하여, 이해 관계가 얽힌 특정 세력들의 조직적인 허위 신고가 빗발쳤다는 정황을 포착했다”라고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dc2704483c022da5d8a17d714534c177fe3cbcfb115d415443eba8ea87558ad" dmcf-pid="F9VAhNHlY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채널 정지 조치는 유튜브의 공정한 판단이라기보다, 이러한 조직적 신고 공세에 의해 유튜브의 AI 자동 필터링 시스템이 기계적으로 반응한 결과라고 판단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d91cd636bb91c7b5663ae1946a4b7447ac1e4219004851edd145a68ca0144d" dmcf-pid="32fcljXSYK" dmcf-ptype="general">카라큘라는 “현재 유튜브 측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있으며, 모든 콘텐츠가 정책에 부합하는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채널 운영의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온 활동의 기록과 연속성과도 직결된 문제이기에, 책임 있는 자세로 끝까지 소명하여 빠른 시일내에 복구 할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45cf5049636f6df0fe8bfd6852dff69899cf44569f3651130ca6bb7b933c514" dmcf-pid="0V4kSAZvYb"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최근 카라큘라의 유튜브 채널에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가해자가 출연한 것이 문제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내놓고 있다. 가해자 이모 씨는 지난달 9일 카라큘라의 채널에 출연해 김 감독 상해치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김 감독의 유족 측은 더 상처를 준다고 반발했고, ‘2차 가해’ 논란이 일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규, 쉬는 날 세상과 단절 "무조건 BTS 진 형 집에서 게임만"(라스) [TV캡처] 05-06 다음 [TVis] ‘아빠하고’ 한혜진 "스포츠 광팬이었던 父, 사위 기성용 못 보고 떠나"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