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챔피언스리그 창단후 첫 우승 노려…'무패 우승' 도전 작성일 05-06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5/06/2026050690318_thumb_095446_20260506215646157.jpg" alt="" /></span>[앵커]<br>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챔피언스리그 14경기 무패 행진 끝에 결승에 오르면서, 창단 후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다가서고 있습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에미레이트 스터디움에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불러들인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시작합니다.<br><br>1차전 성적표는 1-1.<br><br>챔피언스리그 최소 실점팀 아스널과 전통의 짠물수비로 유명한 아틀레티코의 대결다웠습니다.<br><br>2차전 역시 팽팽한 경기 흐름 가운데 전반 44분 골키퍼가 튕겨낸 슈팅을 아스널의 에이스 부카요 사카가 그대로 차넣으며 결승골을 기록했습니다.<br><br>후반전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과 시메오네를 앞세워 맹렬히 공격했지만 아스널의 철벽수비를 뚫어내지 못했습니다.<br><br>4강전을 합산 2-1로 이긴 아스널은 20년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도달했습니다.<br><br>조별리그부터 한 경기도 지지 않으며 무패행진을 달려온 기세에 팀의 첫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향한 기대감도 어느때보다 높습니다.<br><br>마르틴 외데고르 / 아스널 FC 주장<br>"정말 열광적이었어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뛴다는 걸 믿을 수 없어요. 알다시피, 모든 선수들이 평생 꿈꾸는 일이잖아요."<br><br>이달 말 열리는 결승전의 상대는 이강인의 파리와 김민재의 뮌헨 중 한 팀입니다.<br><br>두 팀은 1차전에선 9골 난타전을 펼치며 파리가 1점 앞서나갔고 내일 새벽 2차전을 치릅니다.<br><br>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시즌 종료 3경기를 앞두고 단독 선두를 달리며 22년만의 리그 우승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티파니 이어 두번째 결혼 멤버는 효연? "다산의 꿈"[유퀴즈][별별TV] 05-06 다음 서인영, ‘돌돌싱’ 이지현과 매운맛 이혼 토크…“4혼 가?” 폭소 (‘개과천선 서인영’)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