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보 "남상지 좋아하면 선 지켜라" 경고… 천희주는 박태호에 '뒤통수' ('붉은 진주') 작성일 05-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sL6UiP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51824a0b2b3258b79d69673f7daddc0930f92f2980fac9ea50f8127231a6d" dmcf-pid="tYOoPunQ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213706308woig.jpg" data-org-width="1000" dmcf-mid="K8KYsLyO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213706308woi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3a8c358137424f7fcd34f1bf4b67bdd858ae50503647d2e1a4a51471df177e" dmcf-pid="FGIgQ7Lx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213707710rpg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inB1Czt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213707710rp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b649997e3139faef6e59a13b8564212561788b274b9ff849996cb5ce8febd7" dmcf-pid="3HCaxzoMG3"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김경보가 강다빈에게 경고를 날렸다.</p> <p contents-hash="6591b2731b4bfe3c07b7450e3ce673ceddb9fac1af47ca251f498284db4d0f55" dmcf-pid="0K3SEehD5F" dmcf-ptype="general">6일 저녁 KBS 2TV 일일 드라마 '붉은 진주'에서는 박민준(김경보 분)이 박현준(강다빈 분)에게 백진주(남상지 분)와의 결혼을 두고 "선을 지키라"며 일침을 놓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a5ba42c3cae57518939bd556e485c6b655bc9810d87e4410ea203275135db14" dmcf-pid="p90vDdlwZt" dmcf-ptype="general">이날 박현준은 "백진주와 결혼은 절대 포기할 생각이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민준은 "불안한 쪽은 너 같다"면서 "진주가 원치 않으면 억지로 끌고 가지 마라. 정말 사랑한 거라면 선은 지켜야 할 거다"라고 못박았다. </p> <p contents-hash="876471a035dcc49831d6a6f1b6196d19675541972162c0c4c225eb2efad9a206" dmcf-pid="U2pTwJSrY1" dmcf-ptype="general">박현준은 클로이(남상지 분)와의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오정란(김희정 분)을 찾아갔다. 오정란은 "클로이 그 여우한테 지지 않을 자신은 있느냐"며 떠봤고, 박현준은 "절대 지지 않고 전부 가지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오정란은 "그럼 클로이 정보부터 가져와봐라. 집안, 학벌, 재산이 어떤지 보자. 후계 경쟁에 보탬이 될지 따져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4704c2cd9c4b6a4110359508c03b3294e8310c07f60f3cce878c3bffe85ea" dmcf-pid="uVUyrivm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213709084rzph.jpg" data-org-width="1000" dmcf-mid="WybWmnTs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213709084rzp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be612989a8c8d311e3a0127b8a4cf13f3ade07810915d746aa7066dfb0ea9" dmcf-pid="7fuWmnTs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213710445ogko.jpg" data-org-width="1000" dmcf-mid="5uFlkRCE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213710445og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170f86e2a4e998c6ec9dc28f3ce7bcdd24be25b9512d31c55b10239895beee" dmcf-pid="z47YsLyOtX" dmcf-ptype="general">한편, 최유나(천희주 분)는 박태호(최재성 분)에게 뒤통수를 맞고 절규했다. 오정란과 손잡고 회사 비위에 가담했다가 덜미가 잡힌 최유나는 유치장에 갖혔지만 걱정하지 않았다. 박태호가 자신을 꺼내줄 거라 믿었기 때문. 그러나 박태호는 본인 대신 비서를 보내 첫 번째 부인을 살해한 증거가 담겨 있는 녹음 파일을 내놓으라고 압박했다. 최유나는 "녹음된 걸 넘기면 확실하게 해결해 줘야 할 것"이라며 "회장님 답부터 듣고 증거를 넘길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2207105a23ba9a72bc65e5bd2625dce1a0ef767e9c1750820801649073be6e" dmcf-pid="q8zGOoWIXH" dmcf-ptype="general">최유나에게 녹음 파일 복사본이 없다는 확인한 박태호는 최유나가 있는 구치소를 찾아갔다. 이어 "왜 이렇게 늦게 오셨냐"며 투덜대는 최유나에게 "그거야 경찰이 알아서 하겠지"라며 비웃었다. 그제야 자신이 꾐에 빠졌다는 걸 깨달은 최유나는 "처음부터 이럴 생각이었냐. 녹음 증거 빼돌리려고 날 여기 가둔 거냐"고 박태호에게 따졌다. </p> <p contents-hash="db09ad5200f83d70e243b0bf08569c61403ce67e368d003a0ff8eef4e344a7a5" dmcf-pid="B6qHIgYCGG" dmcf-ptype="general">박태호는 "늘 그렇게 눈앞에 것만 보니까 이런 꼴인 것"이라며 "네가 꿈꿨던 결혼, 회사, 미래 모두 내가 준 거였어. 고마운 줄도 모르고 건방을 떨었잖아"라고 독설을 날렸다. 이어 최유나가 "후회하실 것"이라고 경고하자 "날 후회하게 만들면 머리 숙여 인정해주겠다"고 비아냥댄 뒤 자리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545895e98e2ec9cf21744dc180774919c41bc9512e10ee0ea13976b6fc84201e" dmcf-pid="bAdKFlB31Y"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파헤치는 복수 연대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0b498d0fcd6ffa3ae319ecb4ab4f36b5d1f382f5d6515a0764303796190e97" dmcf-pid="KcJ93Sb0XW"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KBS 2TV '붉은 진주'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타이밍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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