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서인영, '이혼2번' 이지현과 결혼 폭로전.."지기 싫어, 4혼 할것" 파격선언(개과천선) 작성일 05-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O5xzoM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f99a67b8c0d64bdc8ad8968c397a9d7628b573aa609e886e0ea92759ecc49" dmcf-pid="8mtVEehD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210503254ccqb.jpg" data-org-width="650" dmcf-mid="VvHBNPmj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210503254cc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1af666aa4566550fa976349c1709bad1f9582a7e591a00d0acf85551691763" dmcf-pid="6sFfDdlwWi"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돌싱' 서인영과 이지현이 재혼 경쟁심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99e323e98ccda91ce5f940cdcbbfc36da30acdad99a31b381f254a5bf30c951a" dmcf-pid="PO34wJSrCJ" dmcf-ptype="general">6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등판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b183bd67b8f7d6f22794f1046dbdbbf59be499ba54599cfbf0449c9b74e3f052" dmcf-pid="QI08rivmyd" dmcf-ptype="general">이날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을 자신의 집에 초대한 서인영은 "우리가 나 첫번째 결혼때 만난거 아니냐"고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움을 표하며 "언니도 나 이혼할줄 알았어? 솔직히 말해봐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488ffe666c713436859508a21f1b2eb950d1b446c81043548383076d4f9a0ef" dmcf-pid="xCp6mnTsye"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정아는 "그냥 안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살았지"라고 솔직하게 답하며 "결혼한 사람들은 평생의 소원이 이혼 아니야?"라고 파격 선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d0161923e7cca5314b64c4d714116d7cfbbbd9750a6a412a3f4f0d3009f4d6c" dmcf-pid="yfjSK5Q9WR"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잠깐. 위험발언인데 이거"라고 당황했고, 박정아는 "내가 신혼때 뮤지컬을 했었는데 여자 선생님이 계셨다. 그냥 말씀 하시다가 '내 평생의 소원은 이혼'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는 그때 신혼이었으니까 얼마나 달콤해. 그런게 이해가 잘 안됐지. 근데 알겠더라. 저렇게 평생의 소원이 이혼일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분의 생각이 이해가 되더라"라고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d8428584906e18fd4eb4cd823b77b36a3031811da136e4ba242f7db5761e4f" dmcf-pid="W4Av91x2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210503490okgz.jpg" data-org-width="650" dmcf-mid="fVFfDdlw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poctan/20260506210503490okg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db2a4aa362ae7e8216314bdcce540d3e99e4129704f7142e28d546ead0b5cd" dmcf-pid="Y8cT2tMVT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지현은 "이혼하고도 연애가 끊이지 않았다더라"라고 서인영의 연애 스토리를 언급했다. 서인영은 "텀은 있었는데 (이혼) 끝나고는 내가 솔로인데 왜 안해야돼? 안해야될 이유가 뭐야?"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25920b4c883d5c7b4c382ba337044b91ff5401a30af5fe37a73e241256dc9f5" dmcf-pid="G6kyVFRfyQ"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대단하다"고 감탄했지만, 서인영은 "언니? 그렇게 말할 사람이 안 되지"라고 폭로했다. 박정아는 "지 무덤을 지가 판다"고 고개를 저었고, 서인영은 "첫번째 이혼하고 나서 내가 '언니 금방 결혼할 것 같아' 그랬더니 '야 나 남자 지겹다. 인영아 그런 얘기 하지 마라' 이랬는데 바로 갑자기 결혼 소식이 뜨는거다. 와우"라고 이지현의 재혼 비하인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854307eac48112352ebda313f97fbd550a9550b836ffefd06586404563d0f69" dmcf-pid="Ht6NXsUZlP"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지현은 재혼 뒤 또 한번 이혼을 했던 바. 이에 이지현은 "인영아! 너 절대 언니한테 지지마. 언니한테 지면 안돼"라고 소리쳤고, 서인영은 "당연하지. 나 누구한테 지는거 싫어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fc0529183c0ac1dd12bad5b2fa19377179148bef978d26179efa0ced8b0be982" dmcf-pid="XFPjZOu5v6"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할수있어. 언니한테 지지마"라고 말했고, 서인영은 "나 4혼 가?"라고 파격 선언을 했다. 이에 이지현은 "그럼!"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Z3QA5I71C8"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55d8fc164c086eda17e94d545beef1d9a37eee4d310746707318e9f732ac2468" dmcf-pid="50xc1Cztl4" dmcf-ptype="general">[사진] 개과천선 서인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승환, 보유한 금 1천돈=9억 4천 “방이 금은방” 랄랄 입이 떡 (슈돌) 05-06 다음 쥬얼리 박정아·이지현, 서인영에 “너 같은 딸 낳아야” 돌직구 [DA클립]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