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서인영, ‘두 번 이혼’ 이지현에 “지는 거 싫다, 4혼 가?” 작성일 05-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wQbZPK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3ac73afd52b873b7956678cbb62995b8af79a8ad9154c3601c88c43de72ab" dmcf-pid="0crxK5Q9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유튜브 캡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ilgansports/20260506205011063fufi.jpg" data-org-width="647" dmcf-mid="F5M0Yw3G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ilgansports/20260506205011063fu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b0769028731a9d06a9475d6ebed27023352a431a2e05b45c556e00dfe967df" dmcf-pid="pkmM91x2m6" dmcf-ptype="general"> 서인영이 박정아, 이지현과 만나 거침없는 입담으로 결혼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div> <p contents-hash="cbbe5b009812df9401b8f11802c8b1b7858714a3e670abb3104272c3f933b568" dmcf-pid="UEsR2tMVw8"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세 사람이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직접 요리를 준비해 멤버들을 맞이했고, 오랜만에 모인 세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8711e2c3f15db982a80a4a71478b2a01e27ab7d0118e0935814199d78b6c2e0" dmcf-pid="uDOeVFRfI4" dmcf-ptype="general">이날 화제의 중심은 결혼 생활과 이혼이었다. 이지현은 육아로 인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서인영에게 난자 냉동을 권했고, 서인영은 자신의 상황을 언급하며 유쾌하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e12ea9d3340f8cf033f81380ea015ba1f6e91903f1375ae965b6f2b747842c73" dmcf-pid="7wIdf3e4Ef" dmcf-ptype="general">이후 서인영이 “이혼을 예상했느냐”고 묻자 박정아는 “그렇지 않길 바랐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발언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고, 이지현 역시 공감 어린 이야기를 보탰다.</p> <p contents-hash="b772355730a3d468c34d4b1365335fc1681185fa53cf8b8e784e6d708662d5a8" dmcf-pid="zrCJ40d8OV" dmcf-ptype="general">또한 이지현이 이혼 이후 연애를 언급하자 서인영은 “솔로인데 굳이 연애를 피할 이유가 없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과거 이지현의 재혼을 언급하며 서로의 연애사를 풀어내는 등 농담이 오갔고, 마지막에는 “나는 누구한테 지는 거 싫다. 4혼 가?”라는 발언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qgc47Yfzs2"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현상, ‘고품격 사운드’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 선물 05-06 다음 ‘블랙 로즈’로 변신한 정호연...‘패션의 완성은 몸’ 입증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