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NC 라일리, 첫 등판서 5이닝 3홈런 4실점 작성일 05-06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6/0001354058_001_2026050620451009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NC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올 시즌 첫 등판 경기에서 홈런에 휘청거렸습니다.<br> <br> 라일리는 오늘(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뽑았으나 홈런 세 방을 포함해 4실점 했습니다.<br> <br> 지난해 17승 7패를 기록해 코디 폰세(한화)와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라일리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왼쪽 복사근이 파열돼 오랜 시간 치료에 전념했습니다.<br> <br> 재활을 마친 라일리는 시즌 개막 40여 일 만에 1군 경기에 나섰지만, 벤치의 기대에는 못 미쳤습니다.<br> <br> 1회말 SSG 최정에게 투런홈런을 맞은 라일리는 NC가 4대 2로 역전한 4회말에는 류효승과 오태곤에게 연속타자 홈런을 내주며 4대 4 동점을 허용했습니다.<br> <br> 결국 라일리는 5회를 마친 뒤 김진호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내려갔습니다.<br> <br> 투구 수 86개를 기록한 라일리는 최고 구속 154㎞를 찍었으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포크볼을 구사했지만, 장타 세 방이 아쉬운 첫 경기가 됐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 사과…"CCTV 확인, 초심 잃지 않겠다" 05-06 다음 '상해 여행 해명' 강민경, 유튜버 기획자 변신 "출연자 고현정"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