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 하나” (달려라 방탄 2.0) 작성일 05-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GjVFRf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2ff24057040bdeb1c18dd99c4ce3e281b6f0a8718330e4f127c580a1616dd" dmcf-pid="WLygK5Q9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201436021kdq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5E6UiP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201436021kd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98291856f2e8a4e22e923540f7c9b804181762c6c0c924ea6e3028908ac503" dmcf-pid="YoWa91x23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 ‘달려라 방탄 2.0’, 1화 공개 후 10일 만에 1000만 뷰 돌파로 ‘레전드’의 귀환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cb4aee5420053e18b9854619da53011a8221b50a7d6775dadc66022268556cc2" dmcf-pid="GgYN2tMVu7"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달려라 방탄 2.0’의 ‘Run BTS BTS’s Trip’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시리즈의 첫 화는 공개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두 번째 영상은 3일 만에 500만 뷰를 기록하며 완전체 예능을 향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ece1e23ac665b76e742265bb9cac23726549740b5f051fa4f95f2f9460dec5ec" dmcf-pid="HaGjVFRf7u"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승부욕 넘치는 족구 게임을 펼쳤다. 패배팀은 ‘손들고 벌서기’라는 굴욕적인 벌칙, 왕복 3시간 소요되는 보문사 방문을 예고해 치열한 사투를 벌였다. 매치 포인트까지 치닫는 접전에 몸개그까지 가미되며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들은 경기 시작 전 전의를 다지는 구호를 외치고 득점할 때마다 부둥켜안는 등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aabb2f90aab719ad1b76a38e6b1685b76b03a6966edc8d0fbcce0938cb8847c" dmcf-pid="XNHAf3e40U" dmcf-ptype="general">벌칙 몰아주기 경기를 통해 슈가와 뷔가 보문사행에 당첨됐다. 둘은 지난 2016년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이곳을 찾았다. 풋풋했던 신인 시절의 발자취를 따라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기왓장에 정성스레 적으면서 초심을 되새겼다. 이들은 “10년 만이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 하나로 왔었다. 그런데 지금도 그렇다”라며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보문사를 방문했던 흔적과 현재가 한 프레임에 담겨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멤버들은 “정말 많이 웃었다. 멤버들끼리 여행 온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소원을 이뤘다”라며 ‘달려라 방탄 2.0’의 첫 콘텐츠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bd110e24914e15cb51d532c03b5b55058f697a99014c3f54977b8e17b8ca5b6" dmcf-pid="ZjXc40d8U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비치 발리볼, 배구, 학교 체험 등 ‘달려라 방탄’의 다채로운 소재 보따리를 풀어놔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첫 에피소드부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달려라 방탄 2.0’의 향후 여정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e49cb7a7c234c261ec055fc0ae15940378a88ef961d5be6fd5c581fbd59524b" dmcf-pid="5vKya6rNz0"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번째 남자' 정소영, 이효정 딸일까? 오현경 '경악' 05-06 다음 쥬얼리, 링거투혼에 이어 붕대투혼까지…서인영 "발가락 화상입어" (개과천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