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박지훈, 내년 군 입대 깜짝 발표…"해병 수색대 가고 싶다"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wxSoWI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c0a60b5eaf2c08b13bb33e5489e93c54e8f7b2de6b7b601835fe1755ff1d7a" dmcf-pid="8jA4Odlw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95749270xccu.jpg" data-org-width="550" dmcf-mid="2eA4Odlw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95749270xc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8e070a5248d23c8ed104051deff88cff77b67dc16991ddb14be75636be20b4" dmcf-pid="6Ac8IJSru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김정난이 후배 배우 박지훈을 위해 직접 집밥을 차리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훈은 바쁜 스케줄과 아역 출신 배우로서의 고민, 군 입대 계획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c026f731ecec2ddbe1ecbb0bce674809f9b856661d75a377c37959a4686f885" dmcf-pid="Pck6Civm3y"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정난은 박지훈을 위해 직접 다슬기국과 각종 반찬을 준비하며 "오늘 한 끼도 못 먹었다고 해서 만들었다"고 반갑게 맞이했다.</p> <p contents-hash="6c29f8c53815280665bcaf8cd62ae7407a5d4364de23a3ee00820501f3970830" dmcf-pid="QkEPhnTsuT"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최근까지 다이어트 중이었다"며 "집에 자주 못 들어가고 맨날 밖에서 사 먹는다. 거의 김밥 인생"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배달 음식도 샐러드 위주로 먹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75c90e8beb6c2af934860ce830e89c003269543c67e09b28e58ae109f6082f8" dmcf-pid="xEDQlLyO3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로 인연을 맺었다. 김정난은 "지훈이가 내 아들로 나왔었다"며 "이번에 백상 신인상 후보에도 올랐다. 사람들이 '단종 앓이'를 할 정도 아니냐"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8dbc19757db6881aaac88364378d55314a066b97c899b91708490173517c2c4" dmcf-pid="yzqT81x2FS" dmcf-ptype="general">특히 김정난은 박지훈의 연기 태도를 극찬했다. 그는 "첫 리딩 날부터 카메라가 있는 것처럼 감정 표현을 다 하더라"며 "요즘은 그냥 읽듯 리딩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지훈이는 정말 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d096cd6a38013af4e1e0584b608acb2e3a40e6f2bebde40052708d94728ace" dmcf-pid="WqBy6tMV7l"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돌 출신이라 겉멋이 들어갔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다"며 "새벽 촬영 때 일부러 머리까지 헝클어뜨리고 나왔더라. 캐릭터를 고민한 흔적이 보였다"고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11c223e0dca227c3bab49f0bb20e3a34eab212d73b37ebd1bf78c00d462a1e" dmcf-pid="YqBy6tMV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95749476gvjy.jpg" data-org-width="550" dmcf-mid="VrDQlLyO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95749476gv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bcf9c683f197909c0d8156239c1c89911b2d9b98021d4090494cfe82e6704c" dmcf-pid="GBbWPFRfpC" dmcf-ptype="general"> 박지훈은 현재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고도 밝혔다. 그는 "4월에 쉬는 날이 딱 이틀 있었다"며 "'취사병' 홍보에 워너원 관련 일정, 솔로 컴백 준비까지 겹쳤다"고 말했다. 이어 "집은 거의 숙박업소 수준"이라며 "씻고 자고 일어나면 다시 스케줄 간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a7fb06a0009db586b21ecfc3636df70e261e7e272b4e769b2f8a284512349f1" dmcf-pid="HbKYQ3e4uI" dmcf-ptype="general">또 그는 연예계 생활 속 고민도 고백했다. 박지훈은 "요즘 순수함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며 "점점 계산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고, 보여지는 이미지에 집중하게 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7d324815e3a6b2dc0306a80e06383f62e59bf1ce4f96466584cdbb46280da4b" dmcf-pid="XK9Gx0d87O" dmcf-ptype="general">이에 김정난은 "그렇게 스스로 돌아보는 것 자체가 순수한 것"이라며 "때가 묻어야 깊은 연기도 할 수 있다"고 따뜻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0fa05ea0d809c026ba6d745e335d1e555ba6c3692452d57412a208f1dc50ec7" dmcf-pid="Z92HMpJ63s"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군 입대 계획도 공개했다. 그는 "내년이면 진짜 가야 한다"며 "해병 수색대에 가고 싶다. 나이 제한이 29살까지라 1년 남았다"고 밝혔다. 김정난은 "엄마가 걱정하시겠다"고 했지만, 박지훈은 "오히려 빡센 데 갔다 오라고 좋아하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d552b51e42882ae2f1fc5f05088ecc7a4f989909db7b60f152b7551637ac906" dmcf-pid="52VXRUiP7m"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훈은 오는 4월 29일 솔로 앨범 '리플렉트(Reflect)'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으며, "지나온 과거의 나를 다시 마주하는 콘셉트"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78112144bb4535f68d1d7bb1489b77276872bf866a76ed8604390ab160be69d" dmcf-pid="1VfZeunQ0r"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빌리, ‘마라탕 끊고 스시로 관리했어요’ 비주얼 정점 찍은 멤버들의 식단 관리와 예능 정복 포부 05-06 다음 안젤리나 졸리, 피트와 법정 공방서 '판정승'…"선 넘은 지배욕" [할리웃통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