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PINKY UP’, 美 빌보드 ‘핫 100’ 3주 연속 차트인 성공 작성일 05-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1ezvKp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5d0fe1571b16ceff2b297b2bd157e7cf7194f1e999ab185bf6fbf1dbd159d" dmcf-pid="3etdqT9U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게펜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95334270urvt.png" data-org-width="991" dmcf-mid="t2zN45Q9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95334270urv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게펜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2a14507d9799b2e6cb5ef367bb91fdaeb16777fcfea0243fa6506152c41639" dmcf-pid="0dFJBy2u0d" dmcf-ptype="general">캣츠아이 ‘PINKY UP’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3주 연속 차트인을 성공시켰다. 신곡뿐 아니라 ‘Gabriela’·‘Touch’ 등 구보 수록곡도 동반 인기를 누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c7802abbf7f026814851ee2da7c6311291eb309ab6bd06aab701e42f0d7a385" dmcf-pid="pzOqWjXS7e" dmcf-ptype="general">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신곡과 전작을 가리지 않고 두루 포진시키는 막강한 인기를 뽐내고 있다.</p> <p contents-hash="45a947a735a408a836b437e731622c60582b2196d8025205e28675b49cdea270" dmcf-pid="UqIBYAZv3R" dmcf-ptype="general">5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KATSEYE의 ‘PINKY UP’이 ‘핫 100’ 71위를 차지했다. 앞서 28위에 올라 팀의 동차트 최고 데뷔 성적을 갈아치웠던 이 곡은 이로써 ‘핫 100’ 3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bffd22c4a0d6831637c313bbba4c51e947beed685922c6ac0bd83b3afae7ba3d" dmcf-pid="uBCbGc5T7M" dmcf-ptype="general">전 세계 온라인 스트리밍·디지털 다운로드 데이터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는 62위에 자리했다. 작년 6월 공개된 라틴 팝 장르의 곡 ‘Gabriela(가브리엘라)’ 또한 이 차트 125위에 랭크돼 45주째 ‘인기 롱런’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eba0b6db64d2f081b826cc24eebb5df3226392ab1568b497cc20146fe882634" dmcf-pid="7bhKHk1yUx" dmcf-ptype="general">앨범 차트에서도 KATSEYE의 존재감은 돋보인다. ‘빌보드 200’에서 4위(2025년 7월 12일 자)를 찍었던 이들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가 113위에 올라 44주 연속 차트인 했다. 2024년 8월 발매된 데뷔 EP ‘SIS(Soft Is Strong)’도 168위로 이번 주 ‘빌보드 200’에 재진입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3ed42ed5744cfb32270367e4ffea0cdbba0b148332653c0eec63bde8a0395ef" dmcf-pid="zKl9XEtWFQ" dmcf-ptype="general">KATSEYE의 이 같은 성과는 미국 독립레코드샵연합(CIMS)이 매년 4월 셋째 주 토요일 진행하는 ‘레코드 스토어 데이’에서 두각을 나타낸 영향으로 풀이된다. KATSEYE는 이 기간에 한정반을 내놓아 올해 ‘레코드 스토어 데이’ 판매량 차트 14위에 오른 바 있다. 현지 음반 수집가와 대중 모두에게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이들인 만큼 이번 한정반뿐 아니라 구보까지 동반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cb73adbfcdb065149b0bc9f5ac2ca4ee56404503b995b842caa49be2f674914" dmcf-pid="q9S2ZDFYFP" dmcf-ptype="general">빌보드 이외에도 KATSEYE는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입지를 다졌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최신 차트(5월 1~7일 자)에서 ‘PINKY UP’은 42위, ‘Touch(터치)’는 82위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4월 24~30일 자)에서는 ‘PINKY UP’이 61위, ‘Gabriela(가브리엘라)’가 111위에 자리하며 음악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7d20fdcc711c2010eceef15b1ebe6bedbde9cc6f955c02d3e494050aad164f6" dmcf-pid="B2vV5w3GU6" dmcf-ptype="general">KATSEYE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팀이다. 데뷔 2년이 채 되지 않아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와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이들은 오는 8월 세 번째 EP ‘WILD(와일드)’ 발매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bVTf1r0Hz8"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스 시니어존’ 문 연다…차승원→김선호의 달콤한 도전 ‘봉주르빵집’ (종합)[DA현장] 05-06 다음 최명길, 30년만 운전 도전에 황신혜 당황 “나 내릴래”(같이삽시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