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밝힌 故이순재 미담…"대본 하루종일 들고 다니셨다" 작성일 05-0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xLvgYC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05389353cfa3395cd7d056a4e410dc2d8651ad645e15a168915324328b415" dmcf-pid="PmMoTaGh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배우 김정난이 고(故) 이순재의 연기 열정에 존경을 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김정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tvnews/20260506194549001aqaw.jpg" data-org-width="900" dmcf-mid="8miNYAZv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tvnews/20260506194549001aq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배우 김정난이 고(故) 이순재의 연기 열정에 존경을 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김정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db9e47760d9150abfe8629cace4036948c341bbbc940eab397a27132f16467" dmcf-pid="QsRgyNHly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김정난이 고(故) 이순재의 미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43699ad13dee61eb95112cbcee0af83208f1b38888ab0a7d319f5724ecd12c4" dmcf-pid="xOeaWjXSWO"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6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고 이순재가 후배들을 위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65b19876020462e46137b4a778eeb16a01d81b099397bf09c144d88650369de" dmcf-pid="y2G3MpJ6Cs"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를 오래 해도 처음 만나는 것 같다”며 “옛날에 이순재 선생님도 그러셨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7d2fc83a8c6bb124f65bc6a23f61e1b71ced24bc01fcf5cd3f545250e18c7b1" dmcf-pid="WXkIUhqFCm"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드라마를 같이 찍을 때 선생님이 대본을 한시도 손에서 놓지 않으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d1d226fb3c0b4d1a2b3780161c63048e481dd16abd62378bf826db42ab7ca79" dmcf-pid="YZECulB3yr" dmcf-ptype="general">이어 “연세가 드시니까 기억력도 흐려지고 판단력도 떨어질 수 밖에 없다”며 “(이순재가) ‘대사 NG를 내면 후배들이 몇 번씩 더 해야겠지’라는 생각을 하셨다. 그래서 틀릴까 봐 대본을 하루 종일 들고 다니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444a9b4e9357cecda4b1b174afd7b30e121eb1560392dae58f0eb2e5b80e80" dmcf-pid="G5Dh7Sb0Cw"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어느 순간부터 나도 여러 번 보지 않으면 잘 들어오지 않는다. 어린 친구들과 같이 연기하면서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안 되니까 더 긴장한다”며 “그래서 이순재 선생님의 그 모습이 지금도 떠오른다”고 말하며 고 이순재를 그리워했다. </p> <p contents-hash="7a29ecd132e634769b5bf145e46e7338cfba6dc937f8bc8c858374df480de62c" dmcf-pid="H1wlzvKpSD"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2016년 방송된 SBS ‘그래 그런거야’에 고 이순재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2c72313c0696ff7c04d43e4d17910867241a9c5d2d737fabd0b746049540d7a" dmcf-pid="XtrSqT9UlE" dmcf-ptype="general">한편 고 이순재는 지난해 11월 25일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하며 끝까지 연기 투혼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ZFmvBy2uC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째 솔로' 김장훈, 눈물 나는 순애보…"前 연인 동생과 아직도 만나" ('컬투쇼') 05-06 다음 “무려 90만원…애플도 아닌데 누가 사?” 알고 보니 대기업이 쓰는 헤드셋, 뭐길래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