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미토스' 앤트로픽 정책 총괄 방한…정부와 AI 보안 협의 작성일 05-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Qq45Q9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f9ef2cb2674acdf4e6d470567340f1b4e9313d0d5c5e9246affb2f5a5b885" dmcf-pid="4KaQnBae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timesi/20260506192909019daeu.png" data-org-width="566" dmcf-mid="VgvECivm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timesi/20260506192909019dae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로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894238c45d1bfc7443ad0b391f03aba9bf1d54cbcd2ba54205a8f45ffcd5b3" dmcf-pid="89NxLbNdmY" dmcf-ptype="general">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고위 관계자가 다음 주 방한해 정부와 AI 보안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차세대 자율형 AI 에이전트 '미토스(Mithos)'를 둘러싼 이른바 '미토스 쇼크' 이후 처음 이뤄지는 공식 접촉이다.</p> <p contents-hash="27caf784067924ac39ca951c8ddfd2d07dde214018a1aff35da4cfaa34a0864c" dmcf-pid="62jMoKjJmW" dmcf-ptype="general">6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은 오는 11일 서울 모처에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만나 AI 관련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면담은 앤트로픽 측 요청으로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8efa1e06d170518bfffb06072aa967e17afb79689e6c70c98beb1db5f10cb8f" dmcf-pid="PVARg9Airy" dmcf-ptype="general">셀리토 총괄은 앤트로픽의 글로벌 정책·대외협력을 총괄하는 인물이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에서 사이버보안 정책을 담당했으며,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HAI) 부소장을 지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db9c0d4a6571db2f33ea5135b1634e141a54a07da26c3f6b7460d97ceaaab135" dmcf-pid="Qfcea2cnsT" dmcf-ptype="general">양측은 이번 회동에서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에이전트 '미토스'를 중심으로 AI 보안 대응 체계를 논의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58684e1c3959863a800277a6100df86feb1aea6d1046dc81abfb6d7bcdfd5b0" dmcf-pid="x4kdNVkLsv" dmcf-ptype="general">미토스는 대규모 취약점 탐지·분석 기능을 갖춘 AI 모델이다. 보안 연구 활용 가능성이 큰 반면 공격 자동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며 '미토스 쇼크' 논란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04d035dcac160737ceeb08015ae244833da912ec9cf51f017ad80cd7ee2c8eef" dmcf-pid="yh7H0I71wS"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와 함께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미토스 접근 권한을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1e38af0ee8d3c3264ec7165b279c70d877205612eaad06f9727eef6a62736857" dmcf-pid="WlzXpCztOl" dmcf-ptype="general">다만 현재까지 국내 기업 가운데 글래스윙에 참여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e4ddc8460527ebf25555df871a5fbf6aa75814cfcf439f040187d2f39d506f8" dmcf-pid="YSqZUhqFwh"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번 면담에서 국내 기업의 참여 가능성과 글로벌 AI 보안 협력 체계 편입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a3909aeec0ffc7e39cd90a808d396705e17cf1e995103bf4263d53a51624956" dmcf-pid="GvB5ulB3IC"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은 국가AI전략위원회와의 별도 회동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57b312ea57fadd9f4a804fcf84d7eb0b004d8e21ac3bc6c9c30e39eb39dc695" dmcf-pid="HTb17Sb0OI"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아일리시 "성형 계획 NO, 노화된 내 얼굴과 몸 기대 돼" [할리웃통신] 05-06 다음 김정난, 故이순재 추억 "연세 들며 기억력 흐려져..틀릴까봐 대본 놓지 않아" 뭉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