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에디 레펀스·강지은 등 PBA 팀리그 드래프트 나온다 작성일 05-06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4일 오전 10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서 드래프트<br>SK렌터카 선수들 전원 보호선수 해제…드래프트서 지명 가능<br>12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서 미디어데이 개최</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PBA가 새로운 2026~27 시즌 준비를 위한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오는 12일 오후 2시30분에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27시즌 PBA-LPBA 투어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며 “이어 14일 오전 10시에는 ‘20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06/0006274344_001_20260506185909001.jpg" alt="" /></span></TD></TR><tr><td>PBA 팀리그 드래프트 현장. 사진=PBA 제공</TD></TR></TABLE></TD></TR></TABLE>PBA는 매 시즌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를 통해 차기 시즌 일정과 주요 변화를 발표한다. 또한 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미디어를 통해 차기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br><br>이날 미디어데이에는 직전 시즌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대상을 수상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와 김가영(하나카드)을 비롯해 직전 시즌 월드챔피언십을 우승한 김영원(하림), ‘LPBA 라이징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당초 6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연기된 PBA 팀리그 드래프트는 14일 오전 10시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br><br>특히 지난 시즌을 끝으로 SK렌터카가 후원을 종료함에 따라, 이번 팀리그 드래프트에는 강동궁, 에디 레펀스(벨기에), 응오딘나이(베트남), 조건휘, 강지은, 조예은, 히다 오리에(일본) 등 전 SK렌터카 소속 선수들이 자유신분으로 풀린다. 남은 9개 구단이 드래프트에서 이 선수들에 대한 지명행사를 할 수 있다.<br><br>또한 9개 구단은 드래프트 진행에 앞서 보호선수 및 방출선수 명단을 PBA 사무국에 제출한다. 보호선수 규정은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최소 3명 이상의 선수를 보호 선수로 지정해야 한다. 보호선수 및 방출선수 마감일은 11일까지다.<br><br>PBA 측은 “SK렌터카가 후원을 종료했지만, 10개 구단 체제로 시즌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차기 시즌에 앞서 10번째 구단을 운영할 기업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br><br>미디어데이와 드래프트 행사가 마무리 후 PBA는 오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격 올리고, 사양 내리고"… IT판 슈링크플레이션 본격화 05-06 다음 [오늘의 장면] 20년 만의 결승으로 이끈 돌아온 에이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