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상금 1억' 韓 프로볼링 최대 규모 '인카금융 슈퍼대회' 7일부터 열전 작성일 05-06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06/0004144126_001_2026050619061543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한국프로볼링(KPBA) 남자부 최우수 선수 문하영. KPBA </em></span><br>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볼링 대회가 올해도 펼쳐진다.<br><br>'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대회'가 오는 7일부터 경기도 용인 볼토피아 볼링장에서 6일 동안 열전에 돌입한다. 세계 15개국에서 60명의 해외 선수를 포함해 420명이 우승 상금 1억 원을 놓고 격돌한다.<br><br>한국프로볼링(KPBA)을 비롯해 일본, 유럽 및 아시아, 북미 등 주요 투어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특히 투핸드 스타일의 상징으로 꼽히는 스웨덴의 오스크 팔레르마를 비롯해, 2025 스톰컵 TV 파이널 준우승자인 웨슬리 로우, 지난해 국제볼링연맹(IBF) 세계선수권대회 프랑스의 첫 단체전 금메달 주역 가에탕 무브루, 발랑탱 솔니에 등이 나선다.<br><br>일본프로볼링 랭킹 1위 아사토 슈사크, 2024년 프로 데뷔 이후 4개의 우승 타이틀을 보유한 호쿠토 후지나도 2년 만에 한국 대회에 출전한다. 올해 일본 프로 상금 랭킹 1~4위, 6위 등 강자들이 나서는 가운데 여자부에서도 일본 랭킹 2위 미츠키 나카시마가 2년 연속 참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06/0004144126_002_20260506190615585.jpg" alt="" /><em class="img_desc">스웨덴 볼링 전설 오스쿠 팔레르마. KPBA </em></span><br><br>미국 프로 주니어를 포함해 캐나다, 중국,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등 각국의 10대 대표 선수들도 반란에 도전한다. 최근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몽골 선수들도 다크호스로 꼽힌다.<br><br>국내 강호들도 총출동한다. 지난해 남자 최우수 선수(MVP) 문하영(TEAM STORM)과 여자 MVP 유현이(TEAM EBONITE), KPBA 남자 최다승 정태화(TEAM DSD), 여자 최다승 최현숙(TEAM 피엔비우창) 등이다.<br><br>아마추어 선수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일반부 예선을 거쳤다. 프로들과 자존심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br><br>대회 전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결승이 진행되는 5월 12일(화)에는 푸짐한 상품이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증정된다.<br><br>12일 TV 파이널은 SBS Sports를 통해 오후 1시부터 3시 40분까지 전국에 생방송된다. Asports TV와 볼링플러스는 전 경기를 녹화 방송 및 스티리밍할 예정이다. 본선 전 경기는 KPBA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20년 만의 결승으로 이끈 돌아온 에이스 05-06 다음 레일 밖 ‘최적 경로’ 개척한다… AMR이 바꿀 이동의 미래 [테크언커버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