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0만 배우' 박지훈, 단종 오빠 이어 '취사병' 됐다…"부담 가지는 성격 NO, 긴장은 해" [종합]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mMa2cnGB">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YewQoKjJG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4a1b6a9a26d92b622a19cd076a09856151e38fffceca1779d8f284d2edabdf" dmcf-pid="Gdrxg9Ai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단종 오빠'에 이어 새 작품에서 '취사병'으로 변신했다./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3103807jx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keBIJSr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3103807jx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단종 오빠'에 이어 새 작품에서 '취사병'으로 변신했다./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baf50c295dd9a2d59805f3082f126ad0305354c21232de3f46120f11be076e" dmcf-pid="HJmMa2cnX7"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으로 변신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1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단종 오빠'라는 별명을 얻은 박지훈이 또 한 번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a18001284af4772945c325ed65674aa9d445c32ef7008242352c0b347c2a453" dmcf-pid="XisRNVkLZu" dmcf-ptype="general">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조남형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참석했다. '취사병'은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16d8420d3e021290c880a32304c1eb092ebebcee17a9e4de69a9c952cdddf2" dmcf-pid="ZnOejfEo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단종 오빠'에 이어 새 작품에서 '취사병'으로 변신했다./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3105101beb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tjPGc5T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3105101be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단종 오빠'에 이어 새 작품에서 '취사병'으로 변신했다./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c6195e4813374a744b4b612be5d769a39fcbdf0eea82f6dc5b9e51d962cad5" dmcf-pid="5LIdA4Dg5p"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연기하는 강성재는 매사에 주어진 일에 마음을 다하는 이등병으로, 강림소초 자대 배치 이후 부대 식단에 변화를 일으킬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인물이다. '왕과 사는 남자' 이후 첫 차기작에 나선 그는 부담감에 대한 질문에 "부담 갖는 성격은 아니다. 작품의 성적을 떠나서 작품 안에서 내가 어떤 걸 표현해낼 수 있고, 선배님들과 어떤 에너지를 나눌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컸다. 긴장은 했지만, 부담감은 없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eff402e681713fe5d4e218af8c1147ebeb382abb5d3c1ef5228657ebdd28b6d" dmcf-pid="1oCJc8waY0" dmcf-ptype="general">코미디 장르 도전에 관해 박지훈은 "나만의 강점은 코미디 안에서도 강성재와 박지훈 사이를 넘나드는 애매모호함이다.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귀엽기도 하다. 그게 포인트다. '아유 귀여워' 싶은 느낌"이라고 설명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04f30c1b9df313402ac01d3f05f9ac25fd119e5c13bb23f9f5193cde79e9c6df" dmcf-pid="tghik6rNY3"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미필 신분으로 작품에 임한 것에 관한 부담을 묻는 말에 "오히려 감독님께서도 그런 점을 고려해 캐스팅해 주신 것 같다.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친구가 연기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새롭게 느껴지고 어색하고 민망해하는 모습까지 생각해 캐스팅해 주신 것 같다. 나도 밀리터리를 좋아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촬영하면서도 매우 새로웠다. 이런 분위기겠구나, 이렇게 생활하겠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973efbb7a056f26d4397ff8a7efceb17751443a1b994fd9d51a916f4f677b" dmcf-pid="FalnEPmj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단종 오빠'에 이어 새 작품에서 '취사병'으로 변신했다./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3106406qhn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GwVX6b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3106406qh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단종 오빠'에 이어 새 작품에서 '취사병'으로 변신했다./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5370c7ec78e08bf193d0c5a7cbc735706c4d84febb9c76fba491f91fa1597a" dmcf-pid="3NSLDQsA5t"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을 위해 요리 연습에도 힘썼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촬영 전부터 요리 연습했다. 칼질도 연습하고 실제로 요리를 만들어 보기도 했다. 요리에 특출난 재능이 있지는 않더라. 그래도 칼질은 많이 늘었다고 생각한다. 순간순간 잘 묻어난 것 같다. CG 작업이라 어색하지 않게 표현하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 실제로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눈동자 움직임까지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b6a53f3e06fa4f282528eb5700bb94b9edc36e780846d7e4a8275805d2ecd52" dmcf-pid="0EYjOdlwY1" dmcf-ptype="general">조남형 감독은 "보시는 분들은 교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혼자 연기해야 하는 장면이 많다. 어려운 연기임에도 굉장히 잘 소화해 줬다. 요리와 교감하는 성재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55d888da24ce10a5372e2fa18e5110214958963226ea5ceda8ecf5daea730d93" dmcf-pid="pDGAIJSrY5"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내내 웃으면서 촬영했다. 대본도 있었지만, 선배님들과 함께 살을 붙이고 감독님과 상의하며 더 좋은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웠다. 틀 안에서만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작업이어서 더욱 의미 있었다. 보시는 분들도 웃으면서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관심을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7f3a5da3db804d3008301903fc41fc41d4bf05e80c894463ccfbfa52de654" dmcf-pid="UwHcCivm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단종 오빠'에 이어 새 작품에서 '취사병'으로 변신했다./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3107712fwi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qv1r0H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3107712fw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단종 오빠'에 이어 새 작품에서 '취사병'으로 변신했다./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55d85b3c1fb28fbe98c2f691d4eb828e790824800dda4dd9156cba93d5bfb7" dmcf-pid="urXkhnTsZX"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극 중 행정보급관 박재영 역을 맡았다. 그는 호흡을 맞춘 박지훈에 관해 "지훈이가 스스로 귀엽다고 말하는 모습이 기특하다. 첫 미팅 자리에서 봤을 때 눈망울에 빠졌다. 이런 눈빛을 가진 배우는 드물다. 이후 '약한영웅'과 '왕과 사는 남자'를 보며 눈에 모든 감정이 담긴다는 걸 느꼈다. '취사병'에서도 그 눈빛을 기대해 달라. 코믹함과 귀여움, 잔망스러움, 슬픔까지,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이등병의 어쩔 줄 모르는 눈빛을 잘 표현해 즐거웠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d553d01b5492448772571fbc243476570d529e5cdec42a0e76bff0f6d51534d" dmcf-pid="7mZElLyOGH" dmcf-ptype="general">'취사병'은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f3e90ae4c59b4eda9497a99e6b517f2c9e65e6a8476d3f79900000ad3d08c31" dmcf-pid="zs5DSoWIYG"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2년 연속 '워터밤' 뜬다…'핫핑크 홀터넥' 레전드 재현할까 05-06 다음 ‘전설’이 될 그들, ‘취사병 전설이 되다’ 흥행을 명 받았습니다! [종합]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