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정신병원 치료' 아들 위해 안 하던 짓까지…"원하는 거 해주려고"('아빠하고') 작성일 05-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Ii5w3GHQ">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XUCn1r0HH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e767ffba015bb7e44e7abd1e7991d5be3db6c10198b51209eea9f7b12e83d" dmcf-pid="ZuhLtmpX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주엽의 '아들을 위한 하루'를 마련했다. / 사진제공=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2503936lj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VdiHJzoM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2503936lj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주엽의 '아들을 위한 하루'를 마련했다. / 사진제공=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229b1a0f9a86fb954d7d938ae7eb08f943ac29256bf4cc6e3e08b6e8f0d9b9" dmcf-pid="57loFsUZH8" dmcf-ptype="general"><br>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아들 현준희를 위해 안 하던 짓(?)까지 하며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불면증과 호흡곤란, 악몽 등 과거 건강 악화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던 아들을 위한 아빠 현주엽의 변화다.</p> <p contents-hash="cd7953d2b37b748a9976f997dbe8bd56014e998f405d5f5c87853bff8f51c5fe" dmcf-pid="1zSg3Ou5t4"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이 아들 준희를 위한 여행을 준비한다. 현주엽은 "준희의 말을 들어주고 준희가 원하는 걸 해주는 날로 보내려 한다"며 그간 해본 적 없는 결심을 했음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7829382cc5dbef5631472e200f194cdbba00b8b7c06b9eac0e2231698977e" dmcf-pid="tqva0I71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주엽의 '아들을 위한 하루'를 마련했다. / 사진제공=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2505537oyje.jpg" data-org-width="1200" dmcf-mid="GKZdXEtW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2505537oy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주엽의 '아들을 위한 하루'를 마련했다. / 사진제공=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e3ab4348ee6e3044da5e4d51dc005392a1ae9803b1e1af96adb82573ac88b3" dmcf-pid="FBTNpCzttV" dmcf-ptype="general"><br>준희가 원한 첫 코스는 '네 컷 사진'이었다. 네 컷 사진을 처음 찍어보는 현주엽은 난감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을 찍기 전 준희는 가발과 안경 등 소품으로 한껏 꾸몄고, 아빠에게도 뽀글이 가발을 권했다. 현주엽은 멋쩍어하며 아들이 씌워주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이에 한혜진은 "감독님 저런 모습 처음 봤다"며 경악했다.</p> <p contents-hash="c0330b073b9a85488bfd19348acdb4a974a807e34e6c77d5d83bb83c2eb02438" dmcf-pid="3byjUhqFG2" dmcf-ptype="general">준희가 꾸며준 자신의 모습을 본 현주엽은 "살벌하다"며 스스로에게 놀랐고, "네 엄마만 안 봤으면 좋겠다"라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준희가 아니었으면 이런 걸 할 일 없다. 덕분에 좋은 경험했다"며 만족했다. '아빠하고 나하고' 출연 이전과는 사뭇 다른 태도를 보인 것이다.</p> <p contents-hash="256abc9b12b9093184a12ab52e17fb20250eec8a139a46c412697e9a6a95c5ef" dmcf-pid="0izTx0d8X9" dmcf-ptype="general">이어진 다음 코스에서는 현주엽이 눈시울까지 붉히는 일이 벌어져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무뚝뚝하고 서먹하던 관계에서 확 달라진, 현주엽 부자의 여행은 6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81ea94e4f402b3508d15dcf003f355f336590e952472ddf054adc7f9227cb4" dmcf-pid="pnqyMpJ6YK"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년 만 귀환에 박수갈채…'10만 명' 신청자 몰린 뜨거운 관심 韓 예능 ('스페이스 공감') 05-06 다음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오는 8월 두 번째 시즌 개막 확정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