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운동하면 이자 쑥쑥…건강이 곧 자산” 작성일 05-06 24 목록 <b><b>국민체육진흥공단·하나은행, 최고 연 6.0% ‘달려라 하나 적금’ 출시<br>국민체력100 인증·달리기 거리 따라 우대금리 파격 혜택<br>스포츠 행정과 금융의 결합…생활체육 활성화 ‘마중물’ 기대</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5/06/20260506516298_20260506181408168.jpg" alt="" /></span> </td></tr><tr><td> 서울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송파체력인증센터’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땀 흘린 만큼 이자가 쌓인다. 운동량에 따라 우대금리를 얹어주는 이색 금융상품이 등장해 화제다.<br>  <br>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하나은행과 손잡고 국민의 체력 증진과 경제적 혜택을 결합한 혁신 금융상품 ‘달려라 하나 적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br>  <br> 이번 상품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대표 복지 서비스인 ‘국민체력100’과 연계된 것이 특징이다. 만 19세 이상의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자유 적립식 적금으로, 월 최소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1년간 저축할 수 있다.<br>  <br>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파격적인 우대금리 조건이다. 기본 금리는 연 1.8%지만, 평소 운동 습관에 따라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한다. 우선 ‘국민체력100’ 체력 인증서를 발급받으면 최고 연 1.0%의 우대금리가 붙는다. 여기에 개인 달리기 누적 거리에 따른 인증(최고 연 2.5%)까지 더해질 경우, 최고 4.2%의 우대금리가 추가돼 최종적으로 연 6.0%(세전)의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br>  <br> 스포츠 행정과 금융의 결합을 통해 ‘운동하는 국민’에게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br>  <br>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이번 상품은 국민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동시에 경제적 도움까지 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체력100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해당 상품의 가입 및 상세 혜택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위클리AI] 아마존·오픈AI·메타, 검색부터 로봇까지 서비스 고도화 박차 05-06 다음 “청색비상 발령”…원전 폐기물 누출 가정 첫 훈련, 표층처분시설 가동 ‘초읽기’ [only 이데일리]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